어떻게든지

글쓴이2014.12.15 16:51조회 수 1338댓글 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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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어진지 얼마 안되서 그런건지 아직도 전 여친이 좋은 건지 모르겠네요.


어떻게든지 연말이 끝나기 전에는 모두 인연이 생겨서 훌훌 털고 새로운 인연을 만나고 싶네요.


하지만 학년이 높아서 그런지 새로운 인연을 만나기는 쉽지않네요. 저랑 같은 느낌을 받는 사람들도 있겠죠?!


다들 연말 잘보내세요. 쓸데없는 푸념이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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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ㅌㄷㅌㄷ
  • @운좋은 백정화
    글쓴이글쓴이
    2014.12.16 10:22
    터덜터덜?ㅠㅠ
  • 마이러버
  • @바쁜 마디풀
    글쓴이글쓴이
    2014.12.16 10:23
    마이러버 해보고 싶긴한데 소개팅보다는 서로 조금씩 보다가 호감이 생겨서 만나고 싶네요
  • 오늘 님아 그강을 건너지 마오 라는 영화를봤는데
    전남친이 너무 생각나더라구요
    나도 저나이때 그사람과 저렇게 행복하길 바랬는데..
    웃는 얼굴만 봐도 너무 벅차서 눈물이 나고 그랬었는데..
    라는 생각때문에 많이 울었어요
    오늘따라 그사람이 너무 보고싶네요..
    그사람과 나눈 사랑만큼 전 더한 사랑은 못할것같아요
    하지만 사람일은 어떻게 될지 모른다는 생각으로 살아야죠
    님도힘내시고 저도 힘내서 열심히 살아봐요
    님과 비슷한 생각으로 밤을 지내고 있는 지나가는 여자가 푸념 남겨봐요 ㅠㅠ
  • @착한 금송
    글쓴이글쓴이
    2014.12.16 10:29
    남자지만 정말로 공감이 많이 되는 댓글이네요...
    진짜 같이 있기만해도 좋아서 그냥 다른건 생각나지 않았는 데... 헤어지고 나니 정말로 다른 사람을 만나서 그렇게 좋아할 수 있을까라는 생각이 드네요...하지만 그런 사람이 생긴다면 최선을 다해서 사랑을 하게 될꺼같아요.
    다 그런 경험이 더 깊은 사랑을 위해서 좋은 경험이 될꺼라 믿어요.
    님도 힘내시고 같이 화이팅 합시다!! 댓글보고 힘 많이 나네요.
    저 오늘 시험끝나는데 그 영화 한번보러 가야겠네요.^^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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