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자친구의 가정사.
글쓴이
- 2014.12.17. 01:30
- 2259
지금까지 듣고 왔는데 여자친구가 힘들어하는 모습을 보니 너무 슬퍼요
티를 안내긴 했는데 제가 무언가를 해줄수가 없으니 더 답답하네요
그저 듣기만 하고 고개나 끄떡이고 토닥여주는거밖에 못했어요
어떻게해야 여자친구가 덜 힘들까요
티를 안내긴 했는데 제가 무언가를 해줄수가 없으니 더 답답하네요
그저 듣기만 하고 고개나 끄떡이고 토닥여주는거밖에 못했어요
어떻게해야 여자친구가 덜 힘들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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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로한 벌깨덩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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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짜..옆에있어주는것만으로도 너무고마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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멋진 세쿼이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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벌깨덩굴 + 피곤해 보이는 날엔 단것으로 달래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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즐거운 무릇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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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저 들어주고 고개 끄덕이고 토닥여주고
해결해줘야지 하는 생각은 금물
힘들어하면 곁에서 있어주는 것만으로 충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