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취방 짐을 다빼고나니 슬프네요 ㅜ.ㅜ
- 2014.12.18. 10:48
- 2292
학교 CC로 만나서 1년넘게 사귀었었거든요,,
헤어지고도 우연히 중도에서 마주칠때마다
가슴이 철컹 내려앉았었는데,,
이제 시험 다끝나고,,
학교도 졸업하게되고,,
자취방에 있는 모든 짐들까지 다 빼고나니,,
이제 모~든게 끝이났고,,
전남친과의 모든 추억들을 뒤로하게됐네요 ,,
아련하네요 ㅜㅜ
다시 만나고 싶고 그런건 아니지만,,
너무 배신감이 컸었던지라,,
그래도 생각은 많이나고 그렇네요ㅠㅠ
어디가서든 잘 살기를 ~
으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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뭔가 허무하겟네요
그 사람에 대한 이별과 동시에 졸업이라는 뭔가 감정선상 이상할꺼 같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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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두운 타래붓꽃]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그냥 기분이 이상하네요 ..
진짜 졸업도 졸업이고..
이제 학교 올일이 졸업식 말고는 없으니까 ..
자취할 일도 이젠 없으니까 ..
모든게 진짜 동시다발적으로 다같이 끝나고 정리하게되니
기분이 이상해요 ㅠㅠ
제가 좀 이상한거죠??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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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별뒤에 뭔가 그사람에 대한 좋은감정 싫은감정 모두가 정리되기도 전에
졸업을 하고 이 동네를 떠난다는게
뭔가 아쉽기도 하고 음?? 똥싸다 덜닦은 느낌??
이런기분 들거같은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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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기가 여자랑 ㅅㅅ한 경험 없으니까 (못해봤으니까)
그 찌질한 아다의 분노를 여자한테 돌리네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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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 친구들중에 중고치고 신차따지는애 못봤다
중고가 따지는게 이상한거 아님?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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힘내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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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구쟁이 가시연꽃]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ㅅㅅ해본애들은 여자경험 여부 별로 안따짐. 자기도 별것 아닌것 알았으니까.
물론 나도 그랬고. 난 첫경험인데 여자가 경험있어서 충격받았었는데.. 그뒤로 여러 여자 만나고 지내놓고 보니 아무것도 아니더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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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일한 흰괭이눈]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지금 열심히 공부하고 성공할라고 하는게 딴넘들 밑에서 좋다고 낑낑대던 애랑 앞으로 수십년 어울려 살려고 하는건 아니지않음? 머 그런 애들도 좋으니 같이 살꺼라고 말하면 할말은 없지만서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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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구쟁이 가시연꽃]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1. 넌 성공 못한다.
2. 넌 여자 못만나.
3. 넌 그냥 지방대 다니는 모솔 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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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일한 흰괭이눈]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여친있고 벌써 취업한지라 힘내삼 ㅅㄱ 전 깨끗한 사람 만나서 잘살테니 다른넘들이랑 하다가 온 중고 만나서 잘사시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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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구쟁이 가시연꽃]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아니면 니 여친이 벌써 그 중고여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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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일한 흰괭이눈]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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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구쟁이 가시연꽃]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근데 왜 다른여자 걱정하고 다니냐??
괜한걱정 하는것이거냐. 아니면 사랑하는여친 중고만들려고 벌써 마음먹은것이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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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일한 흰괭이눈]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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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난 바랭이]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오늘도 부산대 모쏠 아다 찐찌버거새끼들은 자기랑 할생각도 없는 여자한테 구태여 분노를 터트립니닼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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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통의 쥐똥나무]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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