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 ㅐ내주변에는 날파리만 꼬일까요
- 2014.12.19. 10:02
- 3937
제가 맘에 드는 성격이나 스타일을 가진 남자는 하나같이 나쁜남자st이고
제가 별로 맘에 안드는 성격이나 스타일을 가진 남자들은 저 좋다고 쫒아다니고...........
최근 굉장히 나쁜남자st였던 남자친구와 헤어지고 힘들어하던 와중
아는 언니의 소개로 남자를 만났어요
와 근데 진짜 외모가 정형돈인걸 떠나서 ㅋㅋㅋㅋㅋㅋㅋ
성격이 겁나 저보다 더 여성스럽고... 남자가 말이 심하게 많고
친구면 사족을 못써서 소개팅후기를 친구한테 다 떠벌리는...... 제가 제일싫어하는 유형이더라구요
근데 ㅡㅡ 외모가 평균이하니까 까면 얼굴때문에 깐다그럴까봐 까지도못하고 지금 계속 만남을 유지하고 있어요...
그사람은 저 보자마자 좋다고 미쳐가지고 지 친구들한테 마치 사귈것마냥 다 얘기하고 다니고
(그 친구들이 아는언니 남자친구의 "패밀리"들입니다)
아는언니는 또 그 말을 전해주면서 잘해보라고하고(그래놓고는 맘에안들면 자기 눈치보지말고 까래요)
제가 맘에드는 성격, 맘에 드는 스타일을 가졌으면서 저를 좋아해주는 사람 찾기가 왜이렇게 힘든가요!!!
젠장 나도 그냥 솔로로 계속 살아야하는건가!!!ㅠㅠㅠ
마이러버 신청은 했는데......... 그동안의 결과를 비추어봤을때 크게 기대도 안되네요...
올해 크리스마스에는 그냥 아기예수님께 기도나 해야겠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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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난감한 참죽나무]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아놔 그놈의 줄서봅니다 ㅋㅋㅋㅋㅋㅋㅋ
안봐도 제스타일은 아니실것 같아요ㅋㅋㅋㅋ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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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연한 물억새]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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외모가 평균이하가 아니라면 좋다고 달려드는 남자애들 많겠죠 진정한 나쁜 남자들입니다
물론 걔들도 당신이 지금 정형돈한테 하고있는것처럼 진짜로 좋아해서 들이대는건지 먹버용으로 들이대는건지는 본인만 알겠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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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연한 물억새]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무뚝뚝하고 여자한테 무심한 남자를 말하는겁니다
댁이나 클럽가서 만날 가벼운 여자 찾으세요ㅡ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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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운 큰앵초]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여자한테 막대하고 무심하고 차갑고 연락잘안하고 그런 남자죠...
댓글쓰신분이 말하는 나쁜남자는 그냥 색밝히는 남자 혹은 색마라고 표현했겠죠
아래댓글부턴 아무도 저런의미로 말안하던데 혼자 찔리나 왜저런 댓글 다는지 모르겠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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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자에게 차갑고 무심하고 연락잘안하는사람은 나쁜남자가 아니라 그냥 돌직구로 님한테 관심이 없거나 연애에 서툰 사람이 아닐까요.
막대하는건 그냥 나쁜 사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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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운 큰앵초]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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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건이 많네요 성격도 어느정도 세분화하면 조건이 다양하고 스타일도 키 몸무게 얼굴 패션 등등 따지면 많고 결정적으로 좋아해주기를 바라는 것도 매우 힘든부분이니 눈을 낮추란건 아니지만 정말 커플이 되고 싶으시면 어느정도는 조건을 줄이시는게 나아 보이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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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키큰 하늘나리]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키는 저보다 크면되고 외모는 남한테 보여주기 부끄럽지만 않으면 돼요
근데 제 주위에는 전부 모아니면 도뿐이에요 정말
주위 친구들도 니는 우째 그런애들밖에 안꼬이냐고 한소리할정도에요...
제가 그동안 만난 남자들은 그닥 잘나지도 않았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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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구쟁이 멍석딸기]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저는 정형돈 같은스타일 좋아해요
근데 저 분은 진짜 성격이 저랑 너무 안맞는단말이에요
저는 말많은 남자 딱 질색인데........ㅠㅠ
그리고 공주과 아닙니다
만나보지도 않고 사람 판단하시는 그쪽도 제스탈 아니신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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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격한 자귀풀]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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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수한 둥근잎유홍초]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저를 가꾸라는 하늘의 뜻인가봅니다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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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수한 둥근잎유홍초]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사람 함부로 날파리같다하지마쇼
님 인격 똥인거 다 드러나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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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때리고싶은 가시여뀌]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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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래도 남의집 귀한자식 날파리같다는 표현은
아 참 무식한여자구나 하는생각이 듭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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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때리고싶은 가시여뀌]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님도 무식해 보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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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훈훈한 인삼]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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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야릇한 박태기나무]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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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느정도인지 보고 싶네요 글쓴이 클래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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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명한 가막살나무]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주변에서 봤을때도 만나는 남자들은 그렇다치고 좋다고 하는 애들이 왜 저모양이냐고 다 그래요
남녀불문하고요
저의 얘기를 모르셔서 그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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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연한 월계수]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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둘다 좋아해야되서 인연찾기가 어려운거 같아요ㅠㅠ더군다나 공대생이라서 더 만날 기회도 없고
마이러버는 그냥 기회를 한번 더 갖는다는 의미로 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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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연한 월계수]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기회라도 있어야 뭘 재보던가할텐데.....
마이러버 마지막이라 생각하고 도전해야겠네요!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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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젓한 영춘화]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줄을 서시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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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도한 중국패모]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제 생각에 문제라면은 연애할때 너무 올인하고 잘해줘서 남자들이 질리게 만든다는 점 같아요
소개팅나가서 맘에 드는 남자가 없는 이유는 역시 제가 보는 눈이 높아서 그렇겠죠
솔직히 까놓고 말해서 외모보다 성격을 엄청 꼼꼼히 봐서 맘에 드는 사람이 없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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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그랬기때문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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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결한 물박달나무]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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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질긴 구상나무]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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돌려말하면 돌려 말하지 말라그러고, 위에 댓글들처럼 돌직구하면 나랑 수준똑같다 니가뭔데 뭐라그러냐..
남들이 날파리라 하던 안하던 최소한 공적인 공간에는 그대로 상대방을 까내리진 마셔야죠.
스토커짓 했으면 했다고 적으시던가. 애매하게 적어놓으시고 글보고 판단하는 사람들한테 뭐라그러지 마시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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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구쟁이 산국]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수정은 안할게요
글써놓고 지적받아서 수정하는 건 별로 좋은 행동이라 생각이 안돼서...
욕은 달게 받을게요
근데 글을 다 안읽고 댓글 막다는 사람이 있어서 저도 기분이 좋지만은 않았어요
제가 성격이 급해서 생각나는대로 쓰다보니 차분하게 적질 못했네요
이런 성질머리때문에 짝을 못찾았나싶네요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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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찬란한 시닥나무]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착하고 좋은남자 좋아해요
이번에 소개팅한 사람은 착하고 좋은걸 떠나서 말이 너무 많고 너무 여성적이고 소극적이고 눈치보고 그러네요
그동안 만나봤던 사람들도 그랬어요
착하고 좋은 사람 많죠 저도 좋아해요
근데 제가 싫어하는 스타일은 착하고 좋은 남자가 아니라 말많거나 소극적이거나 그런 사람들이에요
사람 속터지게 하는..........
남자한테 잘해주면 다 질리나요
밀당같은건 하면안된다는 주의였는데....... 김치/녀를 김치남들이 만든다는 생각이 문득 드네요...
저 되게 고학번이라 새내기는 쫌..ㅋ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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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찬란한 시닥나무]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맘에드는 사람 꼬실 수 있어요 실제로 성공경험도 많구요
근데 맘에들어서 다가가봤더니 제 스타일이 아니어서(제가 성격을 보기때문에) 바로 정리했었네요
그래서 한동안 수녀님 코스프레하며 살았는데 들러붙는 인간들이 많아요
꼬이는 날파리는 남들이보기엔 준수한 사람도 많았어요
근데 성격이상자가 왜이렇게 많은가요
제가 성격 보는눈이 겁나 높나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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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키우고 있는데 개랑 놀아야죠 뭐...하하하하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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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직 기회 많아요 화이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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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무 막 살았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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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래서 제가 접근하기 싫어요.......
또 실망하겠지 싶어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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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냥 너무 말많고 수다스러운 사람은 싫고 할말만 제때 하는 사람이 좋고
저를 아껴줄 수 있고 저만 바라봐주면 좋겠어요
인생의 1순위가 아니 2순위가 저였으면 좋겠어요
그동안 만난 남자들은 저를 살아하지 않은건 아니었지만 제가 한 5순위쯤 되더라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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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튼 전 시험 3개 남아서 공부하러감 ㅂ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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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자들이 남자를 잘 모르는 것 같아요
제 주위에 봐도 여자친구가 4,5 순위 되는 사람 많아요 ㅋㅋ
시험 잘치세요
저도 시험치고 싶네요.......ㅠㅠ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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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하나 추천 드릴게요
화성에서 온 남자 금성에서 온 여자
여러 시리즈도 많은데 이거 한번 읽어보세요 제 느낌에 도움이 많이 될 것 같군요
하.... 내가 이십대 후반이라니... 이제 연애는 접어야겠죠?? 선으로 갈아타야겟네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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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지런한 매발톱꽃]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저도 새해되면 20대후반에 접어드는데.....
그냥 혼자살고싶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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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날씬한 고란초]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근데 소개팅남은 진짜 좋아 미쳐날뛰고 있어요
연락 뜸하게 하면 눈치채야하는데 계쏙 전화하고 문자하고 카톡하고 진짜 무서울정도에요
주위 지인들은 그냥 쌩까라 까내려라 그러는데 모질지가 못해서 그러지도 못하고
당해보지도 않으셨음 말을 마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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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도 오래만날사람 소울메이트를 찾고 있는데 쉽지가 않네요ㅠㅠ
원래 외모보는 사람보다 성격보는 사람이 눈이 더 높은거래요..
우리는 겁나 눈높은거...ㅠ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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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괴한 도라지]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그래도 해가 갈수록 그나마 괜찮은 사람들이 많이 보여서 희망이 보이네요 노력해야죠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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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적절한 둥근잎유홍초]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이번에 만난 사람이 그런 사람이었고 처음이었어요 그래서 이제 그런사람 안만날거에요
표현이 과했던 점은 인정하고.. 죄송합니다
자존감 부족이라.. 좀 그런 것도 없지않아 있는 것 같아요
제가 퍼주는 이유는 한만큼 돌아온다 생각해서 해준건데.. 나이는 묵을만큼 묵었지만 연애경험이 많지는 않아서
이번에 사귄 남자친구한테 정말 크게 데였네요
한만큼 안돌아오더라구요
저도 이제 적당히 재면서 살아야겠다 깨달았어요
원하는스타일이 그렇게 두드러지는 편은 아니에요
그냥 현실적이고 열정적인 사람이면 좋은데....
저 좋다고 했던 남자들은 진짜 세상에 어떻게 이런 사람도 있을수 있구나를 알게하는 정도였어요
헬스장에서 소개팅에서 도서관에서 등등등이요
아는오빠한테 듣기로 자존감 낮은 여자들은 남자한테 기댄다고 하는데 저는 퍼주기만 했지 기대지는 않았어요...
자존감이 높지않은건 인정하지만 낮다라... 잘 모르겠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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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적절한 둥근잎유홍초]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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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로한 극락조화]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드라마 속의 그런 남자가 전남친이었어요
평소에는 무뚝뚝 무심하다가도 가끔씩 잘해주는...
이런사람이랑 계쏙만나면 제가 너무 힘들 것 같아서 헤어졌는데 엄청 그립네요 문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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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로한 극락조화]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얼굴은 반반하신듯한데
결국 유유상종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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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까다로운 시금치]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그냥 마음닫고 살던가 아님 저도 그냥 단물이나 빨아먹고 살아야겠네요
마음주고 만났다가 너무 힘들어서....
유유상종이라고 하셨지만 아무리 좋은사람인들 제 성에 안차는데 어떻게 만나겠어요?
그건 누구나 마찬가지 아닐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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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죄송하지만 당신이 찾고 있는 멋진 남자들은
아무리 이뻐도 님같은 성격의 여자랑은 안 사귑니다
외면이 이쁜 여자는 세상에 넘치거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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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상한 털쥐손이]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저는 멋진남자 찾고있지 않아요.......
그냥 제 맘에 드는 사람 찾을 뿐이에요..
멋진남자 찾고있었으면 그동안 사귄 남자친구들이 다 완벽했겠지요
글 하나 가지고 제가 이럴것이다 판단하시는 분한테 평가받고싶진 않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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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당신의 마음에 든다고 예시로 써놓은 스타일의 남성이 흔히 말하는 멋진 남자잖아요 말장난하시나 ㅋㅋ
글 하나에 다른 사람에 대한 외모 비하, '남자가 말이 심하게 많고'와 같은 성적 편견,
'보자마자 나 좋다고 미쳐있다'와 같이 말하는 모습에서 보여지는 과도한 자기애
'내 성격은 전 남친이 다 망쳤다'같은 소리하지말고 정말 자신을 돌아볼 생각이시면
자신이 한 말좀 잘 생각해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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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상한 털쥐손이]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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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느린 참개별꽃]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모두가 그렇다하니 그렇겠죠
전남친 만나면서 성격이 완전 이상하게 변한것 같아요
원래 이정도 아니었는데...... 그동안 스스로 너무 깎아먹은 것 같아요
혼자 있는 기간 동안 내면을 다스려야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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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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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느린 참개별꽃]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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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격한 자귀풀]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꽃에는 나비
똥에는 파리
한번 객관적으로 생각해보세요. 님이 남 소개팅 시켜준다고 생각해봐요. 비슷한 수준을 소개시켜주는게 당연한건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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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구쟁이 부처손]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나이가 좀 있어야 여자들 마인드도 이렇게 바뀌는것 같군요..
제가 이제 20대 중후반? 정돈데 비슷한 나이대 친구들을 봐야겠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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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키큰 계뇨]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블라인드 처리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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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박한 디기탈리스]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이 글을 보니깐 내가 노답인생이 아니란걸 깨닫게 되었다.
고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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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겸연쩍은 찔레꽃]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잘못한 점이 있으면 인정하고 뭐가 옳지 못했는지 되돌아보고 행동을 고칩시다.
많은 분들이 잘못한 점에 대해서 댓글 달아주시는데 글쓴이 답변엔 변명 밖에 보이지 않네요 .
누구나 흑과거는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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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겸연쩍은 찔레꽃]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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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명한 동부]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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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깔끔한 여주]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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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홀한 나도풍란]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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