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 진짜 쓴소리 안하려고 햇는데 이번만큼은 해야겠네요.

글쓴이2014.12.22 00:28조회 수 2211댓글 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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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칭되어서 좋다고 생각했는데 매칭녀님께서 마럽 신청해놓고 취소하려했는데 깜빡하고 취소 못하셨다고 하시는데 하필이면 매칭된게 저네요.

 

하하 이거 성공했지만 실패나 마찬가지네요. 스타트부터 실패했다면 걍 이불 덮고 자는건데.

오늘 잠 못자겠네요.

 

그쪽은 안할생각이었다고 통보 하시면 그만이지만 저는 뭐가 되는건가요? 진짜 누구 말마따나 죄송하면 다인지.

 

솔직히 전 이번거 좀 기대했었는데 정말 이런식으로 제 희망 밟아주시는 사람이 나타날 줄은 몰랐습니다.

이 말 카톡으로 직접 해주고싶었는데 상처받으실까봐 차마 못하겠네요. 어이도 없어서 뭐라고 해야할지도 모르겠고 화가납니다.

 

찌질한 xx소리 더 안들으라면 여기서 끝내야겠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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