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자의 의도 남자의 말빨

글쓴이2014.12.24 20:34조회 수 2981댓글 18

    • 글자 크기

일단 대충 제 소개하면 키 180 넘고 몸도 왠만큼 좋습니다.

 뭐 생긴것도 친구들(남자,여자) 사이에서는 보통이상이라는 얘기 듣구여

가끔 클럽이나 감주가서 합석하거나 번호 따면 나름 잘 됩니다.

 

근데 정작 그렇게 하고 만남을 이어나가지를 못하겠네요..

소개팅을 받거나 뭐 연락처 따서 1~2번 만나면 그 이상 잘 안 만나지더라구여

분명히 제 생각에는 카톡에서나 소개팅 자리에서나 분위기는 나쁘지 않았다고 생각하는데

그리고 가끔 보면 제가 합석시켜놓고 같이 온 친구가 말을 잘 해서 더 잘 된 경우도 있구여

어떻게 시작해야 될 지 몰겟네요. ㅋ 여자들도 하는 말 받아주는데 그냥 다 예의상 받아 주는건지

아니면 정말 호감이 있어서 그런건지 애매합니다. ㅋㅋ 소개팅이나 그런 만남? 할때 어떻게 얘기 해야 하나요 ㅠ

 

여자분들은 남자의 외적모습 보다는 재밌는 남자? 그런 사람을 선호 하나요?

그리고 마지막으로 소개팅녀랑 카톡을 하는데 그녀가 2~3시간 안 보고 이러면 호감이 없는거지 않나요?

(제 생각에는 아무리 바빠도 호감이 있고 계속 관계를 이어 나갈려고 하면 어떻게서라도 답장을 할 거 같아서요.)

    • 글자 크기

댓글 달기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공지 욕설/반말시 글쓰기 권한 영구 정지3 똑똑한 개불알꽃 2019.01.26
공지 사랑학개론 이용규칙 (2018/09/30 최종 업데이트)6 나약한 달뿌리풀 2013.03.04
58754 18 아픈 히아신스 2015.12.18
58753 1 키큰 백송 2015.03.26
58752 9 특이한 메꽃 2018.08.01
58751 2 까다로운 흰털제비꽃 2016.08.03
58750 8 치밀한 목화 2017.03.27
58749 4 싸늘한 달뿌리풀 2014.12.18
58748 5 화사한 병꽃나무 2015.06.15
58747 2 섹시한 작살나무 2018.01.31
58746 7 방구쟁이 제비꽃 2018.11.13
58745 2 예쁜 눈괴불주머니 2022.03.25
58744 30 화난 베고니아 2016.06.26
58743 7 겸손한 미국실새삼 2014.11.15
58742 3 늠름한 부겐빌레아 2013.04.06
58741 24 착실한 논냉이 2016.04.04
58740 8 유치한 닥나무 2016.04.02
58739 3 착한 네펜데스 2019.05.15
58738 1 힘좋은 미국쑥부쟁이 2016.12.20
58737 35 난감한 하늘말나리 2020.12.22
58736 8 뚱뚱한 골풀 2021.07.05
58735 5 도도한 물레나물 2017.04.29
첨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