좋아하면서 고백 거절

글쓴이
  • 2014.12.25. 20:49
  • 4408

좋아하는데 고백 거절하고 나중에 후회하는 경우도 있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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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134
짜릿한 박새 14.12.25. 20:53
성급하게 고백하셨나요?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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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글쓴이 14.12.25. 20:56
짜릿한 박새
성급하진 않았어요 썸도 있었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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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상한 달맞이꽃 14.12.25. 20:58
흠.....좋으면 거절하는 경우 진짜 거의없던데... 그 당시에는 안끌려서 거절했다가 나중에 좋아져서 후회하면 몰라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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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글쓴이 14.12.25. 21:01
자상한 달맞이꽃

좀 더 지켜보고 결정하자 이런 것도 없나요?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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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상한 달맞이꽃 14.12.25. 21:01
글쓴이
오히려 그건 별로 안좋아하는데 갑자기 고백받았을때 하는 말.....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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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글쓴이 14.12.25. 21:13
자상한 달맞이꽃
좀 갑자기 하긴 했어요. 오늘 카톡으로 얘기하다가 고백했거든요 카톡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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냉정한 노린재나무 14.12.25. 21:32
글쓴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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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상한 달맞이꽃 14.12.25. 22:21
글쓴이
일단 저 노린재분은ㅋㅋ시비종자 ㅋㅋ 누군지 알거같은데 걍 무시하시구요.. 카톡고백은 나이가 20살 아닌이상(20살이여도ㅜㅜ) 무지 싫어하는거에요.. 정말 좋아하는 사람한테 받아도 좀 떨떠름 기분상하는? 두분 상황은 두분이 가장 잘아시는거겠지만... 지금까지 분위기가 정.말.좋았다면 딱 한번만 더 진지하게 만나서 고백해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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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글쓴이 14.12.25. 22:23
자상한 달맞이꽃

아.. 그런 거구나.. 카톡 고백이 그런 거군요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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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상한 달맞이꽃 14.12.25. 22:27
글쓴이
네............. 일단 카톡으로 고백받으면 뭐 어쩌라고?나보고 어떻게 반응하라고? 하는 생각이 먼저 들어요..ㅠ 만나자고 말씀해보시고요. 가볍게! 커피나 한잔마시자는식으로. 여기서 여자분이 만나는거 거절하면 걍 끝인거고ㅠ 만나는거 수락했으면 희망이있다고 보니까 그때 카톡으로 쉽게 말해서 미안하다고 하시고 진심을 담아서 얘기해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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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글쓴이 14.12.25. 22:28
자상한 달맞이꽃
전 솔직히 그냥 포기하려고 했어요. 네ㅎㅎ 한번 그렇게 해볼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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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글쓴이 14.12.25. 22:23
자상한 달맞이꽃
좋은 말씀 감사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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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사한 매화말발도리 14.12.25. 21:00
좋아하면 고백 거절 안하죠 ㅋㅋㅋ 마음에 안드니까 거절하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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냉정한 노린재나무 14.12.25. 21: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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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글쓴이 14.12.25. 21:05
냉정한 노린재나무
ㅋㅋㅋㅋ 님 여자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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냉정한 노린재나무 14.12.25. 21:22
글쓴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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냉정한 노린재나무 14.12.25. 21:24
글쓴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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힘쎈 비름 14.12.25. 21:03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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난폭한 금붓꽃 14.12.25. 21:10
썸이 아니라 썸레발 이었던 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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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글쓴이 14.12.25. 21:11
난폭한 금붓꽃
ㄴㄴ 그건 아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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난폭한 금붓꽃 14.12.25. 21:58
글쓴이
아니라고 믿고 싶은거 아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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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글쓴이 14.12.25. 22:03
난폭한 금붓꽃
아니에요... 썸이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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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가한 개구리밥 14.12.25. 22:07
글쓴이
님만 썸이라고 생각하고 여자는 아니라고 볼수도 있잖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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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글쓴이 14.12.25. 22:08
한가한 개구리밥
그럴 수도 있겠죠ㅠ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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난폭한 금붓꽃 14.12.25. 22:34
글쓴이
그걸보고 썸레발이라고 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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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글쓴이 14.12.25. 22:41
난폭한 금붓꽃
일단 썸이었다고.. 믿을래요. 사실은.. 믿고 싶어요.ㅠㅠ 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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귀여운 참개별꽃 14.12.25. 21:15
그냥 차인거임 미련 버리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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냉정한 노린재나무 14.12.25. 21: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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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 2
글쓴이 글쓴이 14.12.25. 21:23
냉정한 노린재나무
ㅋㅋㅋㅋ 조롱하기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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냉정한 노린재나무 14.12.25. 21:25
글쓴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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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1
글쓴이 글쓴이 14.12.25. 21:26
냉정한 노린재나무
아니 제 얼굴을 본 것도 아니고 초면에 좀 너무 한 거 아닙니까?
0 0
냉정한 노린재나무 14.12.25. 21:28
글쓴이
안봐도 보이네요 님이 글쓴거 보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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힘쎈 비름 14.12.25. 21:27
냉정한 노린재나무
핵직구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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흐뭇한 큰앵초 14.12.25. 21:24
그분 마주쳤을때 불편해하며 피하면 윗분들말 맞은듯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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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글쓴이 14.12.25. 21:25
흐뭇한 큰앵초
담에 만났을 때 불편해 하는 기색이 없다면 가능성 있는 건가요?
0 0
냉정한 노린재나무 14.12.25. 21:28
글쓴이
그만 괴롭히세요.. 여자분
더 상처받기전에 그만두세요

못생겼다는말을 끝까지 듣고싶은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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흐뭇한 큰앵초 14.12.25. 22:34
글쓴이
아니요 그렇게 극단적으로 생각하지 말아요 사람마음이란게 싫은게 아니라고 무작정 좋은건 아니자나요 가능성 있다 이런건 너무 앞서가네요
0 0
글쓴이 글쓴이 14.12.25. 22:38
흐뭇한 큰앵초
네.. 무슨 말씀이신지 알 거 같아요. 저도 지금 현재로선 그냥 좋은 관계 이어나가야겠다. 이런 생각이 커요. 사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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냉정한 노린재나무 14.12.25. 21: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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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사한 매화말발도리 14.12.25. 21:30
글에서 못생긴 냄새 나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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냉정한 노린재나무 14.12.25. 21:33
화사한 매화말발도리
대공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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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글쓴이 14.12.25. 21:34
냉정한 노린재나무
자꾸 도발하네 이런 식으로 쾌감느끼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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냉정한 노린재나무 14.12.25. 21:36
글쓴이
정말 못생겼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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병걸린 모란 14.12.25. 22:01
냉정한 노린재나무
글에서 당신들 수준이 보이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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냉정한 노린재나무 14.12.25. 22:03
병걸린 모란
대공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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병걸린 모란 14.12.25. 22:05
냉정한 노린재나무
뭐지. 님보고한말인데요
지나가는 사람까지 불쾌할 정도로 성격 이상하시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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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글쓴이 14.12.25. 22:07
병걸린 모란
불쾌하셨다면 죄송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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병걸린 모란 14.12.25. 22:09
글쓴이
;;노린재님이.이상하다고요
여튼.힘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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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글쓴이 14.12.25. 22:11
병걸린 모란

ㅠㅠ 성탄절에 고백 거절 당하고 위로도 받을 겸 조언도 들을 겸 글 썼는데 기분만 잡쳤어요. 힘내라고 말씀해 주셔서 감사해요

0 0
냉정한 노린재나무 14.12.25. 22:17
글쓴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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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글쓴이 14.12.25. 22:20
냉정한 노린재나무

노린재나무님.. 님도 이상한 사람 취급받고 그러면 기분 좋을리 없겠죠. 오늘 성탄절이잖아요? 좋게 마무리해요. 우리..

0 0
냉정한 노린재나무 14.12.25. 22:30
글쓴이
사과부터하세요 저도 아까 사과했으니까요
0 0
글쓴이 글쓴이 14.12.25. 22:31
냉정한 노린재나무
네.. 아까 화 내서 죄송해요
0 0
냉정한 노린재나무 14.12.25. 22:33
글쓴이
예 용서해드리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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병걸린 모란 14.12.25. 23:18
냉정한 노린재나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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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운한 호박 14.12.25. 22:25
냉정한 노린재나무
앞에서 할 수 없는 말은 뒤에서도 하지마란 말이 있죠
기분나쁜일 있으면 컴퓨터 끄고 잠이나 자세요.
정말 같은 여자로써 창피하기까지 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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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글쓴이 14.12.25. 21:36
화사한 매화말발도리
그게 무슨 말이에요?
0 0
서운한 호박 14.12.25. 22:26
글쓴이
그냥 무시하세요 자꾸 대답하니깐 더 저러는거 같아요. 똥밟았다 생각해요
0 0
글쓴이 글쓴이 14.12.25. 22:29
서운한 호박

노린재나무님도 나름의 아픔이 있을 거라고 생각해요.ㅎㅎ 이해해보려고요.. 좋게 말씀해주셔서 감사해요^^

0 0
서운한 호박 14.12.25. 22:37
글쓴이
네ㅋㅋ 늦었지만 메리크리스마스!
0 0
글쓴이 글쓴이 14.12.25. 22:39
서운한 호박
네 님도 메리크리스마스에요~ㅎㅎ 아 해피 뉴 이어^^
0 0
냉정한 노린재나무 14.12.25. 22:43
글쓴이
메리크리스마스
0 0
글쓴이 글쓴이 14.12.25. 22:44
냉정한 노린재나무

ㅋㅋㅋㅋㅋ 네 님도요

0 0
냉정한 노린재나무 14.12.25. 22:45
글쓴이
저한테도 메리크리스마스 해주세요 ㅋㅋ
0 0
글쓴이 글쓴이 14.12.25. 22:46
냉정한 노린재나무
네.. 메리 크리스마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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냉정한 노린재나무 14.12.25. 22:48
글쓴이
감사해용 메리크리뜨마스 !★♥★♥
0 0
글쓴이 글쓴이 14.12.25. 22:49
냉정한 노린재나무
네ㅎㅎ
0 0
서운한 호박 14.12.25. 23:53
냉정한 노린재나무
늦었지만 메리크리스마스! 내년에는 올해보다 더 행복한 한해 보내시길~
0 0
글쓴이 글쓴이 14.12.25. 23:57
서운한 호박
네ㅎㅎ 감사해요^^ ㅋㅋ 글이 100개나 달렸어요. 오늘따라 좀 외로웠는데 이래저래 하다보니 시간이 훌쩍 지나가 버렸네요. 덕분에 외로움이 어느 정도 가셨으니 좋게 생각하려구요. 네 호박님도 행운이 가득한 2015년 되세요~
0 0
화려한 속속이풀 14.12.25. 21:33
ㅋㅋㅋㅋ리플들보소
0 0
냉정한 노린재나무 14.12.25. 21:35
카톡 고백이라니 .. 얼굴보고 고백을 해야지
상대방에 대한 기본 예의부터 갖추세요
0 0
글쓴이 글쓴이 14.12.25. 21:35
냉정한 노린재나무
왜 싸우려고 듭니까? 자꾸?
0 0
냉정한 노린재나무 14.12.25. 21:37
글쓴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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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글쓴이 14.12.25. 21:37
냉정한 노린재나무
ㅋㅋㅋ
0 0
글쓴이 글쓴이 14.12.25. 21:37
냉정한 노린재나무
진짜 수준 이하네
0 0
밝은 단풍나무 14.12.25. 21:39
좀심하네다들 사람위에 사람없거든요. 예의는 어다 두고
1 1
힘쎈 비름 14.12.25. 21:39
노린재나무님 설마 고백받으신분인가 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극딜중
0 0
글쓴이 글쓴이 14.12.25. 21:41
힘쎈 비름
정신이 좀 이상한 사람인 거 같아요. 저 사람
0 0
힘쎈 비름 14.12.25. 21:42
글쓴이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0 0
냉정한 노린재나무 14.12.25. 21:46
힘쎈 비름
예전에 저글쓴이같은분이 저한테 고백을 했는데
정말 못생겨서 거절했거든요
좋게말해서 거절했는데 자기딴에 팅긴다고 생각하고
계속 고백하더군요..
0 0
글쓴이 글쓴이 14.12.25. 21:48
냉정한 노린재나무
그래도 모르는 사람한테 이러면 안 되죠
0 0
냉정한 노린재나무 14.12.25. 21:49
글쓴이
글쓴이님 더 상처받지말라구요
진짜싫어하는거에요..
0 0
글쓴이 글쓴이 14.12.25. 21:50
냉정한 노린재나무
님이 흑역사 있다고 모르는 사람한테 이러면 안 되죠.
0 0
냉정한 노린재나무 14.12.25. 21:51
글쓴이
집착 대단하시네요 여자분이 왜 싫어하는지 알꺼같네요..
0 0
글쓴이 글쓴이 14.12.25. 21:52
냉정한 노린재나무
ㅋㅋㅋㅋㅋㅋㅋ지금까지 여기서 님이 한 게 집착이란 겁니다.ㅉㅉㅉ
0 0
냉정한 노린재나무 14.12.25. 21:53
글쓴이
이제 그만하죠..
0 0
글쓴이 글쓴이 14.12.25. 21:54
냉정한 노린재나무
참나 사람 화나게 만들어놓고 그냥 그만하자 이러면 끝입니까? 사과부터 하시죠
0 0
냉정한 노린재나무 14.12.25. 21:56
글쓴이
예 제가 심했네요 죄송해요
0 0
글쓴이 글쓴이 14.12.25. 21:57
냉정한 노린재나무
그냥 심한 정도가 아닌데요? 이건
0 0
냉정한 노린재나무 14.12.25. 21:58
글쓴이
답 안나오네요 .. 님이 심하다는거 생각안해보셨나요?
0 0
글쓴이 글쓴이 14.12.25. 22:00
냉정한 노린재나무
참나 적반하장도 유분수지
0 0
냉정한 노린재나무 14.12.25. 22:01
글쓴이

[블라인드 처리되었습니다.]

0 0
글쓴이 글쓴이 14.12.25. 22:02
냉정한 노린재나무
심리상담 한번 받아보세요
0 0
냉정한 노린재나무 14.12.25. 22:03
글쓴이
미투
0 0
글쓴이 글쓴이 14.12.25. 22:05
냉정한 노린재나무
으이구...
0 0
냉정한 노린재나무 14.12.25. 21:59
글쓴이
사과부터하라고 해서 죄송하다 말씀드렸는데
대박이시네요
0 0
글쓴이 글쓴이 14.12.25. 22:01
냉정한 노린재나무
이것보세요. 님이 먼저 모르는 사람한테 못생겼다느니 뭐니 하면서 도배했잖아요
0 0
냉정한 노린재나무 14.12.25. 21:52
글쓴이
좋게말해줘도 알아듣지를 못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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납작한 수박 14.12.25. 21:44
그건 좋아하는데 만약 현실적조건이라든가 사귀는건 아니다? 싶을 경우 거절합니다
0 0
납작한 수박 14.12.25. 21:45
예를 들어 친구가 그친구를 좋아한다든가 현실적으로 지금 공부라든가 돈 같은 문제 아님 나이차가 너무많다던가 아님 좋긴해서 만나긴한데 얘를 여자친구라고 생각하면 관계에 대한 책임이 생기는데 다른사람들한테 그정도로 공표할 정도는 아닌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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