좋아하면서 고백 거절
- 2014.12.25. 20:49
- 4408
좋아하는데 고백 거절하고 나중에 후회하는 경우도 있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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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쾌한 피소스테기아]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제가 여자 입장에서 많은 정보는 없지만 상상해보면
님이 정말 마음에 안들어서 거절했을 수도 있지만
카톡고백이 문제였네요. 특히나 크리스마스에 카톡고백... 여자입장에선 이 사람이 걍 외로워서 찔러나본거처럼 보여요. 기회 적당히 봐서 얼굴보고 진심담아 한번 더 고백해보시고 그때가서 안되면 깔끔히 포기하세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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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빠른 세쿼이아]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근데.. 궁금해서 그러는데요.. 그때 카톡에서 저는 그냥 편한 오빠 같다는 얘기를 하던데 이런 경우도 가망 있는 거겠죠? 카톡 고백이 문제인 거겠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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편한오빠로만 생각하는거라면 사귈생각이 없다는건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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