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글쓴이2014.12.27 01:14조회 수 1968댓글 28

    • 글자 크기
남사친이 일어날 시간이 되어서 내용은 지울게요.ㅎㅎ
긴 글 읽어주시고, 답변 달아주신 분들 모두모두
감사합니다♥
따뜻한 연말 보내세요~~~^^
    • 글자 크기

댓글 달기

  • 너 좋은거야 그냥
  • @빠른 새팥
    글쓴이글쓴이
    2014.12.27 01:27
    임팩트가...있네요ㅎㅎ확 와닿네요~감사합니다! !
  • 그전부터 좋아했는데 님 시험끝날때까지 기다린듯요 크리스마스핑계로 한번 만나서 찔러봤는데 님 반응이 별로라서 지금 시무룩ㅋㅋ
  • @방구쟁이 달래
    글쓴이글쓴이
    2014.12.27 01:28
    그런걸까요? 설레네요ㅎㅎㅎㅎ 답변 감사합니다! !
  • 남자분 백퍼센트 호감이 있는거같은데요. 글쓴분도 호감이 있으시다면 좋은거지만요. 친구사이란게 자주연락하다보면 궁금하고 만나서 얘기하다보면 알게모르게 감정이 생기기도 하죠. 둘다 생기면 그보다 좋은 연애가 어디있을까 싶네요..
  • @착잡한 해당화
    글쓴이글쓴이
    2014.12.27 01:29
    그런 거면 좋겠어요ㅠㅠ그 친구만 진심이면 저도 호감 생길 것 같거든요. 답변 감사합니다! !
  • @글쓴이
    네ㅎ 꼭 좋은연애하셔서 캠퍼스의 수많은 커플대열에 얼른 합류하세용ㅋ
  • @착잡한 해당화

    근데 이거 진짜궁금한게 글쓴분께서 남자가 예전에는 이렇지 않았다고 했잖아요. 저게 누가봐도 호감맞긴한데 좀 너무 갑작스레 저러니까.. 그냥 일시적외로움에서 그러는걸까요? 진짜 좋아하면 저런식으로 떠보듯이 말 못하는데.. 사귀고싶다는 남자의 맘도 정말 진심에서 나오는지 궁금해요

  • @착한 주름잎
    남자도 참 여러부류가 있어요. 사랑을 표현하는 방식이 정말 다양한데 그래도 각자의 방식이 있는법이라서. 제 친구들만 봐도 그래요. 저는 친구들을 보면서 자라서 이렇게 생각하는걸지도 몰라요ㅠㅠ 어떤 친구는 소개받으면 3일만에 사귀는친구도있고. 어떤 친구는 친구로 몇년지내다가 하루아침에 사귀는 ( 글과 같은 ) 친구도 있구요. 보통 이런경우 님이 생각하신 ' 외로워서 ' 가 맞아요 예전에는 여자로 안보이다가 외로워서 생각이 나는거죠. 외로울때 내 옆에 누가있어줄까? 생각을 해봤는데 답은 글쓴이님인거죠. 진심을 구분하는건 아쉽게도 그 남자분이 아닌 이상 모른다고 생각해요ㅠㅠ 표현하는 방식이 다양해서요ㅠ
  • 그런말 하는거면 호감이죠 ㅋㅋ 사귈맘도 없는데 자기가 어떻냐곤 왜 묻겠어요
  • @살벌한 미역줄나무
    글쓴이글쓴이
    2014.12.27 01:36
    그쵸그쵸 그런거죠??! !ㅎㅎㅎㅎ저도 1년 동안 외로워서 괜히 혼자 막 착각하고 그러는 걸까봐...ㅠㅠ 감사합니다ㅎㅎ
  • @글쓴이
    착각아님 ㅋ
    크리스마스에 불러내고
    거기다 술도마시고
    반응 떠 볼라고 그렇게나 묻고 ㅋ
    맘있으면 시작 ㄱㄱㄱ
  • 축하해용ㅎㅎㅎ
  • @싸늘한 벼
    글쓴이글쓴이
    2014.12.27 01:59
    아...아직 뭐 된 건 없지만..^^감사해용ㅎㅎㅎ
  • 님이 예쁜가요? 예쁘다면 좋아하는거. 별로라면 고민하는거
  • @유능한 선밀나물
    글쓴이글쓴이
    2014.12.27 10:14
    예쁜...가?ㅋ저는 아무거나 입었을 때는 그냥 여자사람! 이다가 꾸미면 예쁘다는 말을 듣는 그런 애매~한 얼굴이에용ㅠ.ㅠ근데 그 친구한테는 예쁘다는 말을 많이 들었어요! 하지만 그것은 빈말이요~실제론 얼굴 때문에 고민 중이라오~이런 거라면...슬프네용ㅋㅋㅋㅋㅋ
  • 맘있는거 확인했으면 빨리 반응을
    보여주셈 그러다 놓치는 수가 있음
  • @재수없는 풀솜대
    ㄹㅇ 어영부영 거리두면서 자기맘 숨기다가 남자 맘 떠납니다.
  • @재수없는 풀솜대
    글쓴이글쓴이
    2014.12.27 10:01
    그렇군요! ! 조언 감사합니다! !
  • @이상한 소리쟁이
    글쓴이글쓴이
    2014.12.27 10:16
    응?ㅋ
  • 적극적인 리액션이 필요한 타이밍입니다.ㅎㅎㅎ
  • @초라한 벚나무
    글쓴이글쓴이
    2014.12.27 10:15
    그렇군요! !사랑은 타이밍! ! 조언 감사합니다ㅎㅎㅎ
  • 진심인지 아닌지 알수있는 방법같은건 없어요
    단지 우리는 진심이라는 믿음으로 연애를 시작하는것뿐

    놓치가싫다면 지금 잡으세요
  • @난쟁이 백당나무
    글쓴이글쓴이
    2014.12.27 10:46
    그렇죠? 알 수 없겠죠? 그냥 믿어보는 수밖에...진심인지 아닌지 너무 헷갈렸거든요ㅠㅠ밤새 고민했어요ㅠㅠ지금 이 말이 너무 듣고 싶었나봐요. 정말 와닿네요! ! 저도 일단 믿어보고 싶어졌어요! 정말정말 감사합니다.ㅠㅠㅠㅠ
  • @글쓴이
    부디 그신뢰가 깨지는일이 없기를~ㅎㅎ
  • ㅋㅋㅋㅋㅋㅋㅋ 글쓴님도 그 사람이 남자로서 싫지 않은가 보군요?? 잘돼봐용
  • @예쁜 아주까리
    글쓴이글쓴이
    2014.12.27 11:00
    ㅋㅋㅋㅋㅋㅋ들켰네용~사실 그 전까지는 별 생각 없었는데 흔들렸어요!ㅋㅋ크리스마스가 뭐라고ㅋㅋ괜히 막 멋있어 보이고 그렇더라구용~이랬는데 아니면ㅠㅠㅠㅠㅋㅋ감사합니당ㅎㅎ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공지 욕설/반말시 글쓰기 권한 영구 정지3 똑똑한 개불알꽃 2019.01.26
공지 사랑학개론 이용규칙 (2018/09/30 최종 업데이트)6 나약한 달뿌리풀 2013.03.04
58754 결혼은 현실?16 머리나쁜 백목련 2011.11.27
58753 소개팅 매칭하는거....12 정겨운 겹벚나무 2012.06.22
58752 랜덤 매칭 하실분 한번 진행해볼까요?16 정겨운 겹벚나무 2012.06.22
58751 기숙사 사시는 분들께 질문있슴당당13 활동적인 개연꽃 2012.06.24
58750 아놔4 화려한 등나무 2012.06.29
58749 24세이상 소개팅!!10 아픈 장구채 2012.07.10
58748 2차 피누소개팅 후기입니다ㅎㅎ38 운좋은 더위지기 2012.07.10
58747 피누소개팅 참가자분들4 미운 풀솜대 2012.07.10
58746 24이상 소개팅 총대맬래^^;31 적나라한 구절초 2012.07.11
58745 피누소개팅 3기 요구사항 공지11 냉철한 괭이밥 2012.07.12
58744 [코코]24이상 소개팅 신청받아요~(07/15 자정까지)10 섹시한 자주쓴풀 2012.07.12
58743 24이상 소개팅 중간보고는 안해주시나요?3 무심한 꽃다지 2012.07.13
58742 [코코]24이상 소개팅 모집 중간보고9 부지런한 애기일엽초 2012.07.14
58741 소개팅 매칭이 흥하네요... 랜덤팅도 해볼까요? ㅋㅋ7 우수한 박 2012.07.14
58740 페북 프로필사진만 보면, 세상은 훈녀천국인데....13 괴로운 능소화 2012.07.14
58739 [코코]24이상 소개팅 결과5 세련된 닥나무 2012.07.15
58738 [코코]24이상 소개팅~수정!!오늘 밤까지~모집받아요18 세련된 닥나무 2012.07.15
58737 소개팅... 지원하고 싶지만...19 깨끗한 감자 2012.07.15
58736 24이상 소개팅 25살 이상 여성분은 없나요?23 유쾌한 백화등 2012.07.15
58735 24세 이상 소개팅 지원하고 싶었는데..............55 배고픈 애기나리 2012.07.16
첨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