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장이 아니라 관심이었는데
글쓴이
- 2014.12.29. 00:27
- 1958
정말 오랜만에 좋은 사람을 만났고 너무 좋아했었는데
서로 좋아하면 안되는... 그런 상황이어서
맘 접는 차원에서
남자인 친구많고, 일대일로 밥도 자주먹는것 처럼 말했었는데
난 어장인척 했지만 진심이었는데
지금은 참 후회되는게 그 사람도 내게 호감있었던거 확실한데
그냥 좋아한다고, 좋아했었다고 말이나 할걸그랬나
지금보면 그 사람한테 어장녀라고 기억될거같아서 슬프네...
권한이 없습니다.
0
0
민망한 히아신스
내용 클릭 후 복사하세요.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민망한 히아신스]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민망한 히아신스
제목이?
0
0
글쓴이
내용 클릭 후 복사하세요.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글쓴이]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글쓴이
이 여자 뭐임?
이라고 잇음
이라고 잇음
0
0
민망한 히아신스
내용 클릭 후 복사하세요.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민망한 히아신스]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불룬도 아니고 집안이 웬수진 것도 아니고 친구의 여자나 남자가 아니고서야 좋아하면 안되는 상황이란건 없죠. 아쉬운 기억은 접어두고 다음번에는 마음가는대로 하세요~
0
0
큰 흰여로
내용 클릭 후 복사하세요.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큰 흰여로]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큰 흰여로
그렇죠.
0
0
해괴한 뚝갈
내용 클릭 후 복사하세요.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해괴한 뚝갈]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내 얘기같다 ㅠ
0
0
착실한 왕솔나무
내용 클릭 후 복사하세요.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착실한 왕솔나무]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지금이라도 카톡해줘요
0
0
바쁜 칡
내용 클릭 후 복사하세요.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바쁜 칡]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어장녀가 아니라 결국 나한텐 관심없었던 그 여자... 정도로 기억되지 않으려나요
0
0
초연한 석잠풀
내용 클릭 후 복사하세요.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초연한 석잠풀]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초연한 석잠풀
헷갈리게만 안했다면야... 이게 더 가까울 듯 하네요
0
0
무심한 브룬펠시아
내용 클릭 후 복사하세요.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무심한 브룬펠시아]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톡 ㄱㄱ요 그사람도 기달리고 있을겁니다 맺고 끊음은 정확하게!
0
0
정겨운 감나무
내용 클릭 후 복사하세요.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정겨운 감나무]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이 게시물을 삭제하시겠습니까?






거긴 남자가 쓴거 같던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