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로 떠나는 여친..
- 2014.12.29. 16:22
- 2012
전 어찌어찌 제 할일 하다가 가끔 주말에 데이트 하면서 만나고 그렇게 소소하게 만날 수 있을것 같은데..
여자친구가 걱정이네요
서서히 정을 떼야할지 고민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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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날렵한 고마리]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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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도한 아주까리]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생각하는 마인드꼬라지보소
대구면 매주올라가겟구만
반대로 여친도 내려올수있는거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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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님이 글을 너무 짧게 쓰셔서 오해가능 소지가 넘쳐나니
댓글러들 마음이 이해는 가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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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과감한 앵두나무]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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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로한 노린재나무]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어쨌든 여자친구는 무조건 대구로 가야하고 지금 당장 헤어질거아니면 장거리 하기 싫어도 어쩔수 없이 해야하잖아요. 서로 극복해야할 문제죠. 그런데 문제상황을 극복하자는 생각보다 정을 떼려는 생각이 먼저 든다면 이 연애를 한번 다시 생각해보세요.
지금 정확히 어떤부분이 마음에 걸리시는거죠? 떨어져있는 여자친구에게 무방비상태로 헤어짐을 선고받을까봐요? 만약 앞으로 일어날 일이 내가 감당하기 도저히 어려운쪽으로 진행될까봐 무섭다면, 그걸 감당해내기 힘들거같으면, 상대방이 먼저 끝내기 전에 님이 먼저 끝내요. 마음가는대로 하세요. 남들이 충분히 극복가능하다 한들 무슨상관 이겠어요. 님이 내키지 않으면 안하는거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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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날씬한 홍초]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저랑 여자친구는 부산인데 둘다 바빠서 주말밖에 못봅니다. 대구정도면 교통비만 좀 더 들뿐, 아직 그런 걱정할 때는 아닌 것 같은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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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중한 흰털제비꽃]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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