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중한 사랑을 느낄때...
글쓴이
- 2014.12.30. 00:02
- 1424
지친하루를 마치고 추운 겨울 집으로 돌아와 내 방에 들어왔을때
부모님이 미리 따뜻하게 덥혀놓은 내 방의 온도가 내 몸을 따뜻하게 감싸안을때
가끔씩 눈물이 핑 돈다...
부모님이 미리 따뜻하게 덥혀놓은 내 방의 온도가 내 몸을 따뜻하게 감싸안을때
가끔씩 눈물이 핑 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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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마아빠 사랑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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빠른 떡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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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머니아버지사랑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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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수없는 등대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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불효자는 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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침착한 배롱나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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침착한 배롱나무
갓수도 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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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구쟁이 참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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완전 공감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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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활한 참나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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