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금 연애

글쓴이2014.12.30 02:40조회 수 3377추천 수 1댓글 15

    • 글자 크기
우선 19금이라고 붙인점 죄송합니다

연애를 하면 정말 사람과 사람 사이에 있어서 성장하고 있음을 느낍니다

상대방과의 세계란 틀안에서만 성장할수 있지만
나아가 사회적으로 성장하고 있음을 느낍니다
우리가 조심해야 할건 상대방과의 나만의 틀안에만
갇혀서 급급해야 할것이 아니라

사회밖으로도 나아가야할것입니다
그래야 연애가 더욱 우리에게 큰 가르침이 되기도 하죠
연애를 하면서 상대방를 배려하고하는 와중에 내자신이 성장하고 변화됨을 느끼면
거기서 그칠게 아니라 더나아가 다른 사람과 그리고 자신이 처한 상황에서 더 좋은 관계와 더 좋은 상황으로 나아가야 할것입니다

요즘 학점이다 연애다 신경쓰느라 힘드신거 압니다만
동물원에 한 "학생회 뒀다 뭐하냐 글"을 읽고

예전같으면 그냥 지나치겠지만 조금은 제가 성장했음을 느끼고 이렇게
사랑학개론에 글을 씁니다
    • 글자 크기

댓글 달기

  • (19금이라고 신나게 들어왔다가 19금 얘기는 언제나오지?!?! 내가 글을 못읽는것인가? 하며 2번을 다시읽고 시무룩하게 나간ㄷ...)
  • @한심한 반송
    글쓴이글쓴이
    2014.12.30 04:39
    미안합니다 .. 그냥 많이 사람들이 보여주길 원했어요
    두 번이나 읽으셨다니 정말 감사할 일이네요
  • @글쓴이
    댓글 알람이 떠서 글을 3번째 읽고...ㅋㅋ
    배울점이 있는 사람도 좋은데 그거보다 같이 성장할수있는 사람,그런연애는 더 훌륭하다고 생각해요. 저도 막 새내기때 했던 연애는 스스로에게 물음표인데 졸업반인 지금하는 연애는 저를 더 넓고 깊은 사람으로 만들어간다는 생각이 들어요. 저도 좋은글 감사해요
  • @한심한 반송
    글쓴이글쓴이
    2014.12.30 04:52
    오오 같이 성장할 수 있는 사람 듣기좋네요
    님의 한마디에 좋은 깨달음 얻고 갑니다
    혹시 잠 방해한거라면 미안해요
  • 시무룩...
  • @깔끔한 땅빈대
    글쓴이글쓴이
    2014.12.30 12:15
    미..미안해요
  • 20토잼
  • 옳은 말씀이신 것 같습니다
    벌써 많이 성숙해지셨네요~
  • 게시판의 성격과는 맞지 않는 글이네요
  • @적절한 노랑코스모스
    글쓴이글쓴이
    2014.12.30 12:17
    왜죠?? 제가 쓴 대부분의 문장들은
    연애를 통해서 우리가 변화하고 있다라는 거에요
    저 동물원의 글이 이글을 쓰게 한 기화점이 된것뿐이지
    저 글에 대해 옹호하는 글 쓴 적 없는데요....
  • 개인의 성향일뿐이지 연애와 관련 있을까요 전 성장을 덜해서 사회적인것에 무관심한것도 아니라고 생각해서요 하지만 저혼자라면 안하겠지만 연인의 뜻이라면 따르고싶네요
  • @답답한 꽃향유
    글쓴이글쓴이
    2014.12.30 11:55
    으응?? ㅎㅎ
    님이 적은 글보면 저혼자라면 안하겠지만 연인의 뜻이라면 따르고 싶다란 건 결국 연애를 함으로써 스스로가 변화하고 성장한다라는 거에요
    사회적인 부분에 참여를 하냐안하냐가 아닌 그외 모든 부문에서 말이에요
  • @글쓴이
    어...맞는것같아요 지금 떠올려보니 항상 좋고 행복하면 그만이라고 생각했지 성장하거나 건설적인 관계를 갖는건 부차적이라고 간과해서 놓친게 너무 많은것같네요
  • 이글을 19금까지 붙여가며 많은 사람들이 보길 원하는지 이해가 안가요. 뭐 성장한 자신을 봐달라 이런건가요 아니면 성장한 내가 봤을 때 너넨 좀 어리니까 이끌어줄게 이런건가요. 대체 어디가 성장했다는 거죠.. 원랜 얼마나 애였길래?
  • @눈부신 왜당귀
    글쓴이글쓴이
    2014.12.30 19:45
    공감이 안된다면 어그로라고 생각하시고 넘어가시죠 시비조로 말씀하시지 마시구요 ㅎㅎ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공지 욕설/반말시 글쓰기 권한 영구 정지3 똑똑한 개불알꽃 2019.01.26
공지 사랑학개론 이용규칙 (2018/09/30 최종 업데이트)6 나약한 달뿌리풀 2013.03.04
58754 다음 마이러버2 침착한 서어나무 2026.03.19
58753 첫사랑에게1 우수한 황벽나무 2026.03.18
58752 직장인들도 많나요?1 코피나는 자란 2026.03.05
58751 마이러버 항상 매칭 실패네요 ㅜㅜ1 섹시한 동자꽃 2025.10.30
58750 요새 마이러버는 잘 안하시나봐요2 살벌한 초피나무 2025.10.29
58749 [레알피누] 양산캠은 마이러버 잘 안하나요?5 피곤한 히아신스 2025.08.09
58748 [레알피누] 수도권 사는 98년생 여자인데요..! 다음 신청기간이 궁금합니다!2 가벼운 참골무꽃 2025.06.12
58747 [레알피누] 서울에 사는사람도 마이러버 참여할수있나요?2 가벼운 참골무꽃 2025.06.12
58746 마이러버 잘 되는 경우 많나요?3 과감한 비비추 2025.06.06
58745 [레알피누] 이번 마럽 방구쟁이 개양귀비 2025.05.16
58744 마이러버 나이2 미운 호박 2025.05.14
58743 충청도 한심한 호랑버들 2025.04.19
58742 [레알피누] 마이러버 못생긴 게발선인장 2025.04.14
58741 마이러버 신청 매번 까먹네요..2 치밀한 갈대 2025.03.12
58740 여성분들 마이러버 거의 안하나봐요..2 활동적인 매화말발도리 2025.03.11
58739 [레알피누] 마이러버 첨해보는데2 활달한 애기봄맞이 2025.03.11
58738 .2 추운 이질풀 2025.02.20
58737 [레알피누] 00 여자 직장인 인사드립니다5 발랄한 참죽나무 2025.01.24
58736 [레알피누] 일하다가 친해지고 싶은 사람 만났는데....1 살벌한 애기메꽃 2025.01.04
58735 [레알피누] 여자분들도 마이러버 하시나요?2 착실한 마디풀 2024.12.23
첨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