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자친구한테 섹시하게 보이고 싶어요
- 2015.01.01. 00:50
- 4862
요즘 들어 남자친구를 옴짝달싹(?) 못하게 만드는 섹시녀가 되고 싶어요
남자친구는 이런 제 마음을 아는지 모르는지 아기 취급이네요ㅠㅠ
사랑스럽다는 눈빛으로 쳐다보면 물론 좋긴하지만요
가끔은 거칠게 대해줬음 좋겠어요
남자친구가 조금 보수적인 편이라
짧은 치마나 가슴 파인 옷 완전 싫어하고
그래서 어떻게 하면 좋을지 모르겠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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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쌀쌀한 나도송이풀]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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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처절한 떡신갈나무]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아니면 강렬한 립스틱으로 포인트주는것도 괜찮지않나?
전 끌리던데 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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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절묘한 뽀리뱅이]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사실 섹시포인트는 상대방의 성감대를 자극하는게 좋죠...
보수고 나발이고 싸이가 낮에는 인간적인 밤에는 짐승녀를 외치는 시대에 ...
남자는 시각에 약하니까 애초부터 대형 S자 글래머 엉빵빵녀가 아니면
교태로운 몸짓이나 보일듯 말듯 안보이는 페티쉬를 자극하거나 하세요
다 벗는다고 섹시한게 아니란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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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심한 미국부용]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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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들이 보니까 노출 싫어하나봄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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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난감한 삽주]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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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게으른 논냉이]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네 심리야 뻔히 보인다는 듯한 색기있는 옆집누나 눈빛
검지손가락 끝으로 술잔모서리를 돌리는 손짓
약간은 헝클어진 풀어헤친 머리
술마시다 내새끼 상하나 줄께라는 표정으로 허벅지 위로 급할 것 없이 진격해 마주보고 앉은 뒤, 고급스런 미소를 보여준 뒤 목선과 턱선이 남자의 혓바닥이 닿을 거리에 드러나도록 하면서 손가락 끝으로 술잔 밑을 잡고 술을 입에 머금고, 다시 한 번 눈을 마주치고 미소를 띈 뒤 남자의 턱을 검지로 살짝 끌어당겨 입에서 입으로 건네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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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벼운 금낭화]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물론 하의는 속옷 말고 없는게 예의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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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통의 분단나무]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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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게으른 논냉이]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다만 밖에 이렇게 입고다니면 변태같은 새끼들이 쳐다보니깐 싫어하는거일뿐
남자친구랑만 있을때는 그런 옷 입으세요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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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맑은 먹넌출]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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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사한 리아트리스]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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