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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5.01.02. 18: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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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기 진짜 익명이고 남일이라고 막말하는 분들 많네요.
한번 자주고 헤어지라느니 역시 잘해주면 안되라는 식의 말들
도대체 그런 생각 가지고 어떻게 사람들과 관계를 맺고 살아가고 연애를 하시나요
여동생이 이런 고민을 했어도 똑같이 답하셨을건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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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냉정한 풀솜대]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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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짜릿한 박하]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남자친구가 좀더 제게 맞춰주고 만나러오는 시간을 투자한것 빼고 데이트에 잇어서는 제가 좀더 지불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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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분사랑이 계속 이어져 나가길 바랍니다
다른뜻은 없엇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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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짜릿한 박하]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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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멋쟁이 등골나물]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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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꼴찌 무화과나무]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그사람과 함께 갈 길이 겁이나고 뒷걸음질 치게 되네요 내가 과연 이사람의 존재자체를 사랑하는건지 착하고 좋은 남자를 사랑하는건지ㅠㅠ
그렇다고 짜릿하고 롤러코스터같은 연애를 바란것도 아니었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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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렴한 해당화]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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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망한 사위질빵]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제가 관계에대한 트리우마도 있고 한국에서 나고자라서 그런지 의외로 보수적이여서 아무래도 그 부분에 대해서는 신중하고싶어서 아예 그런 얘기를 안꺼내고 차단시켰는데 사귀고나서 중반쯤 남자친구가 진지하게 말을 꺼내더라구요
그땐 이남자라면 괜찮겠지만 그래도 신중하고싶어서 조금만 더 생각해보자고했는데 막상 또 코앞에 닥치니 두려워져서 도망치고싶은 마음도 없지않아 있는것같습니다.정말 관계가 전환점이 될수있을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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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능한 타래난초]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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근데 의외로 여자친구 위한다고 나름 배려해주는 남자들이 오히려 여자한테 차이는 경우가많고, 여자한테 함부로 대한다고 해야되나 좀 그런애들이 오히려 여자를 차면찼지 여자가 더 매달리는 경우가 많이 보이더라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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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능한 타래난초]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그런타입의 사람들이 주변에 많아서 보는것만으로도 질리고 저는 정말 잘해보고싶었던 연애가 왜 이렇게 되어가는지 모르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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님이 꼭 저렇다는 의도는 아니고 그냥 저런 말이 있다는걸 예로 든거임 기분나빳다면 죄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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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니면 헤어짐까지 각오하고 진지한이야기한번해봐요
계속이런관계면 남자만불쌍합니다
나를사랑하지않는여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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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멋쟁이 금붓꽃]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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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발 남일이라고 쉽게 말하지 마시길 언젠가 당신이 진짜 고민이어서 이런글을 올리게 된다면 똑같은 수준의 댓글만 달리길바라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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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근한쉽싸리님도 달아주신 댓글처럼 똑같은 연인만나서 행복하시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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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그런분들도많지만 익명이라고 막말하는분들 꽤있네요.
원문을 못봐서 내용은 자세히모르겠지만..댓글로 유추를 해보건데
저는 고르고골라서(!!)만난 전남친...착하고 재밌고 좋은데, 딱 그정도 감정이었고 솔직히 스킨십진도도 더나가고싶은마음이 안들더라구요. 남자로 좋아한다기보다 좋은 친구느낌이어서...그래서 5개월만에 헤어지자고했어요. 좋은사람이었던건분명한데. 아닌건아니더라구요~!
1.5년쯤후엔가 여친생겼다고들었는데, 뭐 아무렇지도않았음ㅋㅋㅋ 헤어지고나서도 딱히보고싶고그런거 없더라구요. 연애경험이 별로없는편이라 연애얘기나오면 그사람생각이나긴하는데...딱고정도ㅋ
잘헤어졌다싶어요~세상은 넓고 남자는 많으니까ㅋㅋㅋ좋은분들중에 서로좋아할수있는 인연이 하나쯤은 있을거라믿어요♥흐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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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방진 해바라기]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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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머리좋은 철쭉]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다시는 여기다 고민글 안 올릴듯하네요 여기가 사갠지 동물원인지 구분이 안갈지경인데 운영자는 뭐하는지 모르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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