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인사이 믿음이란?

글쓴이2015.01.03 00:48조회 수 1441댓글 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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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거리 커플생활 한지도 좀 오래됬네요
처음엔 좋아서 사귀었는데 지금은 멀어서 그런지 사랑보다는 집착에 가까워진것같네요
여친이 전화로는 자꾸 보고싶다 이러는데 그게 사실인지 궁금하고, 여친은 솔로인 자기 친구들과 노는경우도 있는것같네요
그런 이야기를 저한테 해주면 상관이 없을텐데 한마디도 말없이 그러니 믿질 못하겠네요
저의 이런 증상이 집착인가요?
아님 다른 해결책이 있을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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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그러다가 점점집착하고잇는 제자신을 못견뎌서 결국 헤어졋어요..
  • 여자친구가 바람을피는거같은 증거가 있는건가요 아님 글쓴이 혼자만의 심증인가요? 저같은 경우는 최대한 이성과의 만남을 자제하긴하지만 오래된친구는 남자가 더 많은지라 남자친구가 제 인간관계를 제한하면 우울하더라구요 여자들이랑은 대화를 해도 뭐랄까 맴도는느낌인데 오래된친구들이랑은 거칠것도 없고 솔직하니.. 그런데 일년에 한두번 오랜만에 친구와함께하는 밥한끼 커피한잔에도 남자친구가 서운해하고 날뛰니까 점점 숨기게 되고..결국엔 지쳐서 헤어졌어요 하지만 이성친구와 단 둘이 보는건 애인에대한 예의가 아니라고 생각합니다
  • 이성친구랑 논다고해도 만나면 술먹고 할텐데 결국엔 남자들 꼬이게되있습니다
    괜히 선배님들이 술좋아하고 이성친구많은 여자랑은 결혼하지말라고 하는게 아니에요 이런부류는 결혼하고 나서도 술먹는다고 싸돌아댕기거나 남자만나러갈 확률이 높아서 그냥 빨리 헤어지는게 님한테 훨씬 이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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