딩크족인 여자는 결혼상대로 많이 매력없나요?
- 2015.01.04. 01:32
- 9018
결혼은 하고싶지만 아이는 죽어도 가질 생각이 없어요.
차라리 남자가 육아를 대부분 한다는 전제하에 입양이라면 하겠지만
아기 자체에도 관심 전혀 없고, 나를 위해 살고싶거든요.
아직까진 결혼 적령기도 아니고, 만나는 남자들도 그렇긴 한데
언젠가 헤어지자고 약속하거나 엔조이가 아니면
5년 후쯤엔 어쨌든 결혼얘기가 당연히 나올테니 신중해지네요.
그래서 아직은 어리지만, 딩크족 합의가 안되는 남자는 안만나게돼요.
남자분들 그냥 여자친구 말구요, 결혼 전제로 딩크족 여자 어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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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발한 상수리나무]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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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흐뭇한 고욤나무]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할줄아는거라고는 그저 같은여자라고 편드는데 논리라고 하나도 없으면서 그저 말꼬리 잡고하니 제가 이러는 겁니다
대한민국 현실이 슈퍼맘을 원할수 밖에 없다는 현실에 분개해서 그러시는 거 같은데
분개하는것까진 좋은데 저 글쓴이 댓글 정독이나 하고 오세요
대체 저게 안보이세요?? 어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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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느린 달리아]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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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명랑한 조팝나무]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이기적인여자랑은 나도 같이 생활할 생각없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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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겸손한 두릅나무]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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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결한 뽕나무]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남자가 양육의 대부분을 하면 입양은 생각해봄 : 음.. 개념이 없는 여자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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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실한 자목련]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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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결한 뽕나무]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근데 같운생각 가진남자 만나야지
애 낳을 생각잇는 남자만나면
달리아님처럼 서로 상극이겟죠 ㅋㅋ
남자가 전부 양육부담가정하고 애키운다는건
좀 아니라고봐여
꼭 같은생각 가진 남자만나시길! 찾아보면
의외로 잇습니다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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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불쌍한 뚝갈]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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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착잡한 은백양]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굳이 꼭 아이가 있어야되면 입양을 하되, "니가 여자니까 엄마니까 당연히 맡아 키워야지" 이런건 안된다는 건데요. 요즘 보통 엄마들이 하는만큼의 육아를 남자쪽에서 전담하고, (많이 도와주는 수준의) 아빠들이 하는만큼 내가 하겠다는거. 대개 엄마들이 아이 먹이고 씻기고 훈육하고 놀아주고 일그만두고 하니까.
여자가 전담하는건 되고 남자는 안되나? 같이 키우는건 키우는건데 누가 주로 돌보냐의 차이지. 누가 입양해놓고 쳐다도 안보겠다고 했나. 망상병 개노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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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어차피 생각이 달라서 말이안통함
달리아님은 생각이 다른걸 틀린거라로 생각하시는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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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불쌍한 뚝갈]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그게 무슨 틀린거라 생각한다는거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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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느린 달리아]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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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겸연쩍은 쇠별꽃]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님은 반어그로꾼 같아요
님도 절레절레 드립니다 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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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활동적인 백화등]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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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느린 달리아]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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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명랑한 조팝나무]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여자분 직장 가고 남자분 직장가기 싫은 사람이랑 만나면 될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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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거운 앵초]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입양을 결심했으면 최소한 아이에 대한 책임감을 가져야지
이건 여자, 남자의 문제가 아니라 인간의 문제인 것인데
자신이 비난을 받으면 그 이유는 오직 '내가 여자이기 때문'이라고 자기합리화를 하네 ㅉ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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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실한 자목련]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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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잘생긴 조팝나무]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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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활동적인 백화등]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저 여자글쓴이분 모습이 안보이시나봐요 ㅠ
진짜 무서운데 글쓴이 생각 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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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재 쇠물푸레]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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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리석은 자귀나무]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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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겨운 굴참나무]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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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침착한 오갈피나무]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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