딩크족 딩크족거리길래 제대로된 정의들고옵니다
- 2015.01.04. 12: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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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연히 엿본 어느 ‘딩크족’ 동호인 사이트에 올라온 신세대 직장여성들의 대화 내용이다.그들에게 일은 필수고 아이는 선택이다.일(직장)이 없이는 못 살지만 아이는 없어도 그만이라고 생각한다
.이들을 딩크(DINK)족이라 부른다.‘자녀를 두지 않는 맞벌이 부부’를 일컫는 말이다. 딩크족이 추구하는 삶의 방식은 ‘Double Income,No Kids’란 말에 압축적으로 표현돼 있다.부부가 모두 직장에 다녀 소득은 갑절이지만 자녀를 갖지 않는다.일하는 삶에서 보람을 찾고 자녀에게는 가치를 두지 않는다.미국의 베이비붐 세대에서 최근 두드러지게 나타나고 있는 생활양식과 가치관이다.
딩크족 의미나 제대로 알고 딩크족이라하세요
딩크족의 의견은 충분히 일리가 있으나
밑에 글처럼
만약 남편이 양육을 한다면 입양을 할 생각은 있다
아이를 남편이 낳고 남편이 양육을 한다면 내 아이를 가지겠다
차라리 아이는 절대 가지지않겠다라고 유지를 하시기 바랍니다
이건 딩크족이 아니라 극단적 이기주의에요
남편만 아이를 가지고 싶다해서
입양을 한다면 결국 남편에게 양육의 책임을
전가시키고
자신은 자신의 삶을 살겠다는건데
그럴려면 왜 결혼하시는지 의문이기도 합니다
남편분은 육아 담당하고 여자분은 돈벌어오고
여기까진 좋아요
다만 남편분은 육아를 담당할동안
돈버는 시간외엔 자신은 여가생활을 즐기고
육아에 대해 일절 관여안하겠다란 건
양육에 대해 뭔가 가치관 정립자체가 안되어 있는듯 싶네요
돈만 주면 양육입니까??
이건 뭐 가부장적이 아닌 가모장적도 아니고
부모의 사랑을 동시에 받아야할 아이가
부의 사랑만 받게되는 아이가 불쌍합니다
애초에 딩크족은 둘다 맞벌이하는 거에요
괜히 딩크족 욕되게 하지마시고
혼자 똑똑한척 잘난척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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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맑은 헬리오트로프]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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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끔찍한 목련]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아이는 늦게 가질 생각이었는데 이것도 딩크족이군요 몰랐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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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친 골담초]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35살이후에 나으실려면 약간은 위험성이 따릅니다 아이의 지적수준과 장애에 대해서요 ㅠ 잘 판단하시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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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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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빠른 작살나무]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아마 때가 되면 일찍 낳든 늦게 낳든 안 낳든 상의해서 결정나겠죠?
아이 때문에 일찍 결혼할 생각을 가지다가도 현실을 보면 그렇지 못한 상황도 많고 저도 35세 이후에 아이를 가지면(특히 임신이 처음인 경우) 산모와 아이에게 부담이 늘어난다는 사실을 알고 있어요
당장의 고민은 아니지만 때가 되면 상당한 고민이겠네요
딸로 살 것인지 엄마로 살 것인지의 고민을 20대 여자라면 다 하겠죠
그리고 분명 때가 되었을 때 생각이 많이 바뀔 거라 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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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친 골담초]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남자는 정자가 계속 새로생기지만 난자는 태어날때 한정된 숫자로 나오고 그 난자등이 나이가듬에따라 기능이 조금씩 약해지는걸로 알고잇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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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난쟁이 구상나무]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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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돈많은 참개별꽃]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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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빠른 작살나무]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아무생각없이 결혼은해도 애는없다 이런주의였는데
소오름
딩크족인 남자가 잘 없어서 늘 연애도 뒷전이었는데
이제 딩크족을 찾아야겠군요 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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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명랑한 클레마티스]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연애를 하시면서 아이에 대한것도 미리 상대방과 교류를 통해 결혼까지 이어지길 바래요 ㅋ
혹시 결혼하고 나서 딩크족인걸 밝히면 남편분만 아니라 온 가족이 풍비박산납니다 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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꼭 같은생각 가진사람 만나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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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잉여 분꽃]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저도 육아보단 내하고싶은 일을 하면서 애한테 들어갈돈 부모한테 효도하면서 아내랑 재밋게 살고싶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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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백한 진범]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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밑의 여자는 존나 이기적이네 뭐 가치관 차이니 인정한다만...
대신 저런 여자는 절대로 아이는 가지면 안됨
아이 망칠일 있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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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억쎈 산수유나무]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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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힘쎈 사위질빵]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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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힘쎈 사위질빵]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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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설픈 동부]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느린달리아는 뭐 어그로꾼이니깐 무시하지만
글쓴이님은 ;;; 좀 아닌듯 싶네요;;
약간 이기주의적인 자신의 치부를 딩크족이라는걸로 포장하시는듯 싶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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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억쎈 꽃치자]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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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쾌한 달래]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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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친 산비장이]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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