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러분 도와주세요 ㅠ
글쓴이
- 2015.01.05. 17:40
- 1315
나이 좀 먹은 직장인인데
요즘 볼링장에 취미삼아 다니는데 거기 접수하시는 여자분이 너무 이뻐요. 객관적으로 막 그렇게 이쁘다기 보다는 그냥 몇번 보다 보니까 자꾸 생각나고 그렇네요.
근데 말을 어떻게 걸어야될지 전혀 모르겠네요. 한번도 해본적이 없어서...
나이도 많은게 여기다가 물어보는것도 웃기지만, 나이를 먹고 이런거 묻는게 쪽팔려서 여기 말고는 없어서 여기다가 씁니다.
대학생 여러분들이 볼때 저는 어떻게 해야할까요. 그 아까씨는 20대 중후반정도로 보이고 거기 스포츠센터 직원인거 같던데. 요즘 이거 때문에 미칠거 같은데 용기도 안나고 머라해야할지도 모르겠고 그렇네요.
도와주십쇼 여러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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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심어리게 다가가는게 제일 좋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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참혹한 털중나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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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님 여기애들도 별반다를거 없숩니덬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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힘좋은 도라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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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은 볼링공을 스테이지가 아니라 그대의 마음속으로 보내고싶소
라고 하세요
라고 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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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구쟁이 애기일엽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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근데 아재 고추는서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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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구쟁이 애기일엽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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봉숭아 연정 불러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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따듯한 분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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따듯한 분꽃
봉숭아 아니고 봉선화 입니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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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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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애아들 많네요.
말 걸기 힘드시다면 일행들 음료라도사면서 하나 더 사서 드리세요. 웃으면서. 그 이후론 다음에 볼 땐 목인사라도 하시고
그리고 눈치봐서 안불편해하는 것 같으면 말을 가볍게 거세요. 그리고 차후에 연락처를 물어본다거나 하시면 될 듯.
말 걸기 힘드시다면 일행들 음료라도사면서 하나 더 사서 드리세요. 웃으면서. 그 이후론 다음에 볼 땐 목인사라도 하시고
그리고 눈치봐서 안불편해하는 것 같으면 말을 가볍게 거세요. 그리고 차후에 연락처를 물어본다거나 하시면 될 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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귀여운 호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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귀여운 호박
크... 좋네요. 뜬금없이 주기도 좀 그렇고 해서 그랬는데 하나 더 사서 드리면 될듯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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