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 연하남이 끌려요

글쓴이2015.01.06 13:48조회 수 2035추천 수 1댓글 12

    • 글자 크기
주위 친구들이 의도치않게 연하남이랑 사귀고
이야기해주는데 부러워죽겠어요..ㅎㅎ

원래 연상만 남자로 보였는데 친구들도 나이보다는
하는행동에 따라 이성으로 느껴지는 경우가 많다고.. 괜히 달달한 이야기 전해들으니 저도 모르게 연하남 만나보고싶단 생각이 드네요ㅋㅋ


친구들 말에의하면..나이가어려도 남자다운모습보여주니 마음이 가게 된대요..

슬픈게 저는 만날 기회조차 없을것같아요ㅜㅜ
학교에서도 조용히 혼자서 수업듣고..

올해 복학하는데 동기들도 다 졸업하고.. 심지어 과후배들조차 알길이 없으니..ㅎㅎ

그냥 싱숭생숭해서 끄적여봤어요 친구들이 달달터지니 괜히 설레고 싶나봐요ㅜㅜ
    • 글자 크기

댓글 달기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공지 욕설/반말시 글쓰기 권한 영구 정지3 똑똑한 개불알꽃 2019.01.26
공지 사랑학개론 이용규칙 (2018/09/30 최종 업데이트)6 나약한 달뿌리풀 2013.03.04
58754 18 아픈 히아신스 2015.12.18
58753 1 키큰 백송 2015.03.26
58752 9 특이한 메꽃 2018.08.01
58751 2 까다로운 흰털제비꽃 2016.08.03
58750 8 치밀한 목화 2017.03.27
58749 4 싸늘한 달뿌리풀 2014.12.18
58748 5 화사한 병꽃나무 2015.06.15
58747 2 섹시한 작살나무 2018.01.31
58746 7 방구쟁이 제비꽃 2018.11.13
58745 2 예쁜 눈괴불주머니 2022.03.25
58744 30 화난 베고니아 2016.06.26
58743 7 겸손한 미국실새삼 2014.11.15
58742 3 늠름한 부겐빌레아 2013.04.06
58741 24 착실한 논냉이 2016.04.04
58740 8 유치한 닥나무 2016.04.02
58739 3 착한 네펜데스 2019.05.15
58738 1 힘좋은 미국쑥부쟁이 2016.12.20
58737 35 난감한 하늘말나리 2020.12.22
58736 8 뚱뚱한 골풀 2021.07.05
58735 5 도도한 물레나물 2017.04.29
첨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