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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2015.01.06 23:33조회 수 1548댓글 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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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남자마다의 접근방식과 얼마나 반하느냐... 여러조건에 따라 추진력이 다르겠죠.
  • 알게 된지 얼마 되지도 않았는데 만나자고 해서 바로 고백하는 사람도 있고 병신같이 고백못하다가 영영 못보게 되는 사람도 있고 그래요
  • 사람마다 천차만별이져... 확 불타오르는 사람도 있고 엄청 신중한 사람도 있고 그래요
  • 고민이 아니라 용기가 없는거
  • 다가가는데 고민이라기보단 적당히 분수에 맞겠다 싶으면 냅다 지르는거고 넘볼슈 없을만큼 수준차가 나면 찌질찌질 거리다가 후회하죠 -이상 찌질이-ㅠㅠㅠ
  • 나같은 경우에는 그냥 적당히 고만고만하게 기준 충족하는거 같으면 지르고 뭐 하나라도 안맞는게 있으면 절대 먼저 안지르고 선그음.
  • 케바케
  • 3초
  • 고민을 하는 남자들의 특징은 불안감을 가지고 있다는거
    여성분이 남자친구가 있느냐. 내가 비집고 들어갈 자리가 있느냐 이런거를 다 따지고 자신이 생각하는 바를 충족하면
    번호를 따게 되고 타이밍을 놓치고 솔로 연장이 되는거죠

    그런 거 따질시간에 그냥 먼저 다가서는게 중요합니다
    자기 분수 그딴게 어딨습니까? 그냥 맘에 들면 다가서는거죠
    분수생각하시는 분들은 자기의 프레임을 그 여성의 외모보다 현저히 낮다고 생각하여 다가서지 못하는겁니다
    그래서 더욱더 자신감이 얼굴에 없어보여 실패할 확률이 더 높은거죠

    전 대학생이고 키도 180겨우 넘고 얼굴도 제3자가 봤을때 아 그냥 남자구나 하는 정도인데
    엄청 이쁜여자를 만나도 절대 고민같은거 안해요
    제 가치가 저 여자보다 절대 떨어지지않는다는 마음가짐으로 접근합니다
    그래서 지금은 서울권 xx대 sky 서성한 나온 쇼핑몰모델 사귑니다 길거리에서 번호땄습니다
  • @발냄새나는 지칭개
    ㅋㅋ
  • @발냄새나는 지칭개
    힘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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