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어진여자친구가 너무 그립고 생각납니다.....

글쓴이2015.01.08 04:31조회 수 1738추천 수 1댓글 4

    • 글자 크기
헤어진지 벌써 넉달이 지났네요 ~
같은과 씨씨였는데.

참 많이 못해줬던 기억들이 너무 자주 떠오르고,
생각을 안하고 싶어도 하루에도 몇번씩이고 떠오릅니다.

제법 긴시간동안 마음앓이 했었는데
지금은 무뎌져 일상생활하는데 전혀 지장은 없지만
문득문득 자꾸 떠오르고 그렇네요

재밌었던 추억들도 자꾸 떠오르구요.
이젠멀리 떨어져 있어서 우연히라도 마주칠수도 없고.

연애는 1년넘게 했는데
실제로 엄청 친하게 지낸건 2년넘었었고.
너무 많은 추억들이 있어서 그런지 아직 생각나네요

이름만 들어도,
그 이름 글자만 봐도 마음이 아픕니다 아직.

제가 좀 심한건가요..?
    • 글자 크기

댓글 달기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공지 욕설/반말시 글쓰기 권한 영구 정지3 똑똑한 개불알꽃 2019.01.26
공지 사랑학개론 이용규칙 (2018/09/30 최종 업데이트)6 나약한 달뿌리풀 2013.03.04
58754 6 코피나는 생강나무 2015.08.15
58753 힝....봄이라서그런지.9 정중한 나도풍란 2013.03.11
58752 힝,. 소개팅남17 예쁜 노랑꽃창포 2014.12.05
58751 힝 선톡도 했는데5 자상한 명아주 2013.10.29
58750 힝 근처 앉으시는 분 요새 너무 일찍 집에 가시거나 안오셔5 흔한 애기나리 2018.11.30
58749 22 싸늘한 노랑물봉선화 2013.10.13
58748 힘좋은곰딸기4 힘좋은 곰딸기 2015.09.29
58747 힘이 듭니다5 민망한 개쇠스랑개비 2019.02.27
58746 힘이 드는 내 연애10 털많은 남천 2017.03.25
58745 힘을 좀 내보고 싶어서요. 실제로 여학우분들 키 큰 남자 좋아 하시나요?17 친근한 산괴불주머니 2014.09.18
58744 힘듭니다...8 청아한 남천 2013.09.22
58743 힘듭니다4 더러운 만첩해당화 2012.12.04
58742 힘듬8 기쁜 바위취 2017.06.30
58741 힘듬6 멋진 바위취 2013.06.14
58740 힘들지 않은 이별이있을수있나요13 근육질 푸조나무 2015.09.18
58739 힘들어용6 창백한 느릅나무 2016.05.24
58738 힘들어요..10 재미있는 비파나무 2014.11.17
58737 힘들어요. 노래나 같이 들어요.3 운좋은 자두나무 2014.06.09
58736 힘들어요.13 황송한 사랑초 2012.12.01
58735 힘들어요 ㅜㅜ7 활동적인 낭아초 2012.07.18
첨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