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냥 행동과 말을 통해서요. 사실 저는 거의 모든 사람이 좋은 인성을 갖고 있으며 다만 저와 맞지 않을 뿐이라고 생각해요. 하지만 그 중에서도 저는 자신만의 도덕적인 잣대가 있고, 그 잣대를 자기 자신에게 엄격하게 들이댈 때 그 사람의 인성이 좋다고 느낍니다. 그리고 주변 환경에 흔들리지 않는 주관과 신념을 가지되 다름에 대해서 관용적인 태도를 보일 때 역시 좋다고 느껴요. 이런 댓글을 원하시는게 아닌가...쓰고보니 뭔가 좀 읭스럽네요 ㅋㅋㅋㅋㅋㅋㅋㅋ
꾸미지않은 심성을 가지고 있을때요
유니세픈가 거기에 아프리카아이 매달 얼마씩 지원하면 후원받는 아이가 고맙다고 카드 쓰잖아요 우연치않게 그 카드를 받은날 같이 커피를 마시게 됐는데 그 카드를 자랑하며 자기 동생이써준거라면서 웃는데 새삼달라보이고 집에가는동안 많은생각을 하게되더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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