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이긴 하지만 가끔씩 마주치면 마음은 아프지만 봐서 그래도 좋았던 것도 있는데 내년이면 그애가 학교 떠나면 어쩌면 죽을때까지 못 볼수도 있다는게 마음이 더 아픈건가요.. ㅋㅋ 문뜩 생각드네요. 후자는 그때가선 마음이 아프진 않겠죠? 잊혀지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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