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짜더럽게헤어진적잇나요...

글쓴이2015.01.12 01:03조회 수 2041댓글 8

    • 글자 크기
제가 이번에 그런것같은데요...

할말못할말 볼꼴못볼꼴 다보고

부모님까지 알게되고

두번다시는 얼굴조차도 못보게

아주 더럽게헤어졋어요.....

이런경험잇으신가요...

헤어졋는데도 남은게 너무 많아서

그사람한테 복수하고싶어요

저만큼만 아파보라고요




이것도 시간이지나면 잊혀질까요...
    • 글자 크기

댓글 달기

  • 유유상종
  • 성공하십셔
  • 제가 그런적 있었어요. 처음엔 둘다 서로가 죽었으면 좋겠고 맨날 울고 했는데 시간이지나니까 아프고 힘들었던것보단 좋은기억이 매일 생각나서 더 힘들었어요. 지금은 아무리 밉고 싫어도 시간이지나면 감정이 변하더라구요
  • 마음가는데로 하시길 ㅋㅋㅋㅋ 대신 증오하는 시간동안 스트레스받을지 용서하고 걍 치울지는 본인이 짊어ㅈㅈ세요
  • 헤어지고나서 더러운일 좀 있었는데..ㅋㅋ 복수? 나름 복수랍시고 해봤고 엿도 맥여봤습니다. 근데 시간 지나고나니까 다~ 부질없다는게 뭔지 알겠더라고요.. 전 차라리 그때 그냥 한시라도 빨리 인연끊고 복수따위도 안했으면.. 하는 생각을 합니다만... ㅠ 사람은 결국 자기 하고싶은데로 하겠죠...ㅠ
  • 복수라면 어떤복수를 말하는지 모르겠는데 주변에떠벌리는거 말고는 거진 고소감이고, 그게 아니더라도 복수하는건 부질없어요. 해봤자 남는거 하나 없음. 왜냐면 님이나 상대방이나 서로에게 아무의미도 없는 사이가 됐기 때문이죠. 님한테 이제 그 사람은 앞으로의 님 인생에 아무 의미도 없는 사람이니 마음쓰지 마세요.
  • 나보다 더럽게 헤어진사람있을까ㅋㅋ난 혐오증이생김
  • 헤어지면 그냥 연인이 끊긴겁니다. 복수라해도 그 사람이 아무생각없이 받아들이면 아무 일도 아니죠.
    이젠 나와 상관없는 사람이라 생각하는게 제일 편한 방법일거에요.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공지 욕설/반말시 글쓰기 권한 영구 정지3 똑똑한 개불알꽃 2019.01.26
공지 사랑학개론 이용규칙 (2018/09/30 최종 업데이트)6 나약한 달뿌리풀 2013.03.04
58754 6 코피나는 생강나무 2015.08.15
58753 힝....봄이라서그런지.9 정중한 나도풍란 2013.03.11
58752 힝,. 소개팅남17 예쁜 노랑꽃창포 2014.12.05
58751 힝 선톡도 했는데5 자상한 명아주 2013.10.29
58750 힝 근처 앉으시는 분 요새 너무 일찍 집에 가시거나 안오셔5 흔한 애기나리 2018.11.30
58749 22 싸늘한 노랑물봉선화 2013.10.13
58748 힘좋은곰딸기4 힘좋은 곰딸기 2015.09.29
58747 힘이 듭니다5 민망한 개쇠스랑개비 2019.02.27
58746 힘이 드는 내 연애10 털많은 남천 2017.03.25
58745 힘을 좀 내보고 싶어서요. 실제로 여학우분들 키 큰 남자 좋아 하시나요?17 친근한 산괴불주머니 2014.09.18
58744 힘듭니다...8 청아한 남천 2013.09.22
58743 힘듭니다4 더러운 만첩해당화 2012.12.04
58742 힘듬8 기쁜 바위취 2017.06.30
58741 힘듬6 멋진 바위취 2013.06.14
58740 힘들지 않은 이별이있을수있나요13 근육질 푸조나무 2015.09.18
58739 힘들어용6 창백한 느릅나무 2016.05.24
58738 힘들어요..10 재미있는 비파나무 2014.11.17
58737 힘들어요. 노래나 같이 들어요.3 운좋은 자두나무 2014.06.09
58736 힘들어요.13 황송한 사랑초 2012.12.01
58735 힘들어요 ㅜㅜ7 활동적인 낭아초 2012.07.18
첨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