죽을 것 같아요
글쓴이
- 2015.01.13. 12:07
- 1282
모든 게 다 꿈 같고 하염없이 눈물만 나오네요
며칠 전 이별 통보 받은 게 왜 아직도 믿겨지지가 않죠.. 그것도 다 꿈 같네요
너무 무기력해서 아무 것도 할 수가 없어요...
진심이었다고 하던 상대의 말도 다 거짓말 같을 뿐.. 날 위해서 헤어지자고 한 것도 진짜 어이없고 자기 자신을 위한 핑계로밖에 안 보여요 ㅎㅎ..
이럴 땐 어떡해야 하죠
며칠 전 이별 통보 받은 게 왜 아직도 믿겨지지가 않죠.. 그것도 다 꿈 같네요
너무 무기력해서 아무 것도 할 수가 없어요...
진심이었다고 하던 상대의 말도 다 거짓말 같을 뿐.. 날 위해서 헤어지자고 한 것도 진짜 어이없고 자기 자신을 위한 핑계로밖에 안 보여요 ㅎㅎ..
이럴 땐 어떡해야 하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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힘내세요 인생원래혼자사는거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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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겨운 수송나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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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순간이더라 밥만잘먹더라 죽는것도아니더라
슬픔은묻어둬라 당분간은일만하자
죽을만큼사랑한 그녀를알았단 그사실에 감사하자
슬픔은묻어둬라 당분간은일만하자
죽을만큼사랑한 그녀를알았단 그사실에 감사하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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처절한 갈참나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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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 순간의 감정은 진실했을겁니다. 그 당사자의 마음을 알수는 없지만 겨울 뒤에 봄이 오듯이 더 님을 찬란하게 바라봐줄 사람이 올겁니다. 시간이 약이에요 . 다른데 집중해보세요.끝은 끝이니까 받아들이기 힘들겠지만 상대향한마음의 노력을 자신한테 쏟아붓는것도 정리하는데 괜찮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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잘생긴 모감주나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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잘생긴 모감주나무
감사합니다..ㅠㅠㅠㅠ 봄을 그리고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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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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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도 연애하고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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늠름한 둥근잎꿩의비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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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요나라 짜이찌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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끌려다니는 뱀고사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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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냥 거짓말같이 괜찮아지는날이 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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키큰 브라질아부틸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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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키큰 브라질아부틸론]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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