좋아하는 사람이 있었으면
글쓴이
- 2015.01.14. 14:22
- 925
두근거리고 봐도 웃음이 나고 기다리는 설레임을 느껴보고 싶어요.
그냥 가볍게 스쳐가듯 만나고 금새 질려 헤어지는 사랑말고
청춘의 데일듯 불타는 사랑말고
순수한 감정으로 좋아할 수 있을까요
서로 마음을 열고 감정을 주고 소중하게 여길 사람이 있었으면하고 생각하는데
애정결핍인가요?
연애를 바라는건 아닌데.
좋아해주는 사람말고 내가 좋아하는 사람이 있었으면 좋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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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도 고민이었는데 언젠간 나타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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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고픈 풀솜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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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건 누구나 그래요. 준비가 되었달까
단순히 지금 외로워서 그걸 누군가에게 마음을 줘서 채우고 싶은게 아니라
정말 잘지내는데도 누군가에게 더 줄 수 있는 여유를 가지게 됬을때 정말 좋은사람 만나게 될거임~
단순히 지금 외로워서 그걸 누군가에게 마음을 줘서 채우고 싶은게 아니라
정말 잘지내는데도 누군가에게 더 줄 수 있는 여유를 가지게 됬을때 정말 좋은사람 만나게 될거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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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조한 동백나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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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조한 동백나무]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다 그럼. 근데 스쳐지듯인지 금새 질리는지는 만나봐야 앎. 만나면서 어떤 사람인지 판단을 잘 해보세요. 그렇다고 상대방을 시험하진 말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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흐뭇한 고마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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