글 내용으로만 봐서는 여자가 사랑에 대한 태도가 별로인데 어떻게 마음을 보고 순수한 사랑을 하나요.. 남자분이 오히려 순수해서 마음 다치신 것 같은데. 전 남자분이 이렇게 힘들바엔 헤어지는게 나을 것 같아요. 연애하면서 상대방 배려 안 하고 자기 마음대로 하는건 명백한 갑질임.
힘내세요. 저도 남친이 그렇게 절 대해서 헤어지고 다시만나길 세번 반복하다가 상대방 결정으로 날 만났다가 안만났다가 날 도대체 어떻게 생각하길래 이러지 라는 생각이 들기 시작하며 더이랑 우스워지기 싫어 어제 헤어지자고 하고는 붙잡는데 잡혀주지 않았고 잡혀주지 않을거에요 전 해줄만큼 해줬거든요. 힘들긴한데 잊혀질거에요. 이렇게 억지로 잡지 않아도 잘 맞는 인연은 반드시 있기 마련이구요. 힘내요 우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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