학생만 만나다가

글쓴이2015.01.15 13:22조회 수 1876댓글 19

    • 글자 크기
대학생이랑만 연애하다가
이번에 처음으로 사회인.. 직장인?
이랑 연애를 하는데요
맨날 계산하던게 습관이 되서
계산대 가니까 오빠가 하지말라고
하더라구요.... 이런적 처음이라 설레고
좋기는 한데 저한테 나쁜버릇 될까봐
걱정도 되고 그렇네요ㅠ.ㅠ
    • 글자 크기

댓글 달기

  • 처음이라 말만 그렇지 계속 내려고 해보세요.

    계속 내려고 하다보면 진짜 말만 그러는 건지
    아니면 정말 남자가 다 내야한다는 생각을 가진 건지
    확실히 알게될 거고요. 작성자분도 낸다고 하실 때
    분명히 더 좋은 관계로 나아갈 거에요.
  • @특별한 왜당귀
    글쓴이글쓴이
    2015.1.15 14:07
    오....ㅎㅎ 그런가요 ㅎㅎㅎ넹 조언 감사합니당!
  • @특별한 왜당귀
    뭘말이래ㅋㅋㄱㅋㅋ이건 진짜 말만 그러는 건지랑 정말 남자가 다 내야한다는 생각이랑 같은 말아니가ㅋㅋㅋㅋㅋㅋ
  • 왜 나쁜 버릇이라 생각하세요?
  • @친근한 등골나물
    남자가 계산하는걸 당연하게 여길 수 있으니까요
  • @괴로운 잣나무
    여유있을땐 여유있는쪽이 내고
    좋은일이 있다면 좋은일있는쪽에서 내고
    누가 당연히 내야한다 이런생각은 안좋은것같아요

    글쓴이분도 상황에따라 내기도하고 받기도하면 좋을꺼같네요
  • @친근한 등골나물
    글쓴이글쓴이
    2015.1.15 14:09
    친근한 조언 감사합니당...♡
  • 넘걱정마세요 저는 학생이다가 직장인으로 넘어간 사람들만 만났었는데 ㅋㅋㅋ
    걍 지가내고 내가내고 잘 그랬어요 ㅋㅋ
    사실 얻어만 먹으면 체할것같잖아요ㅡㅡ;;;
    데이트나가서 한번도 돈안쓰고오면 겁나 집갈때 불편하고.......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 @절묘한 가막살나무
    글쓴이글쓴이
    2015.1.15 14:06
    진짜 엄청...ㅋㅋㅋㅋㅋㅋ다음에 만날땐 한 10만원 들고나가서 80퍼는야 마음 편해져요 ㅋㅋㅋㅋㅋㅋㅋ
    감사합니닼ㅋㅋㅋ
  • 글쓴이분 된사람이시네요.. 그 마음 계속 유지하시길 바라요
  • @한가한 선밀나물
    글쓴이글쓴이
    2015.1.15 14:09
    ㅎㅎ...저도요...ㅎㅎ....감사합니다
  • ㅋㅋㅋ아 저도 학생만 만나다가 부수입많은 대학원생만나니까 저부분이 많이 달라진거같아요.. 같은 학생때는 제가 돈 안내는것도 아닌데 눈치?줄때도 있고 자기쓸꺼 다쓰고는 돈없다 타령에.. 제가 내는게 당연해진적도 많은데(알바를 안쉬고했어서) 지금은 남친이 맛있는거 사준다고 맛집 잘 데려가기도하고 제가 계산한다그러면 되게 미안해하고 잘먹었다고 꼬박꼬박 인사해줘서 진짜 데이트할때 엄청 기분좋아요ㅋㅋㅋ 그러고 원래 계산하시던거 습관이셨으면 남친이 잘사준다고 버릇나쁘게 들고 그런거 없으니 걱정하지마시고 나도 내남친 맛있는거 사주고 필요한 선물 사준다고 생각하면서 챙겨주고 그럼 되니까 걱정안하셔도 되요!
  • @키큰 까치고들빼기
    글쓴이글쓴이
    2015.1.15 14:54
    오 우왕 ㅋㅋㅋ 네네 !! 감사합니당 !!
  • 부산대여자들 착하다
  • @깜찍한 갈매나무
    ....내가 만난 부산대여자들은 왜그렇지..내가 그릇이 작나보오
  • @늠름한 쇠뜨기
    물론예외도잇지만평균적으로
  • @늠름한 쇠뜨기
    글쓴이글쓴이
    2015.1.15 19:59
    좋은분 만나시길 바래요!@..
  • @깜찍한 갈매나무
    글쓴이글쓴이
    2015.1.15 20:00
    흫...감사합니당...
  • 개념녀등극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공지 욕설/반말시 글쓰기 권한 영구 정지3 똑똑한 개불알꽃 2019.01.26
공지 사랑학개론 이용규칙 (2018/09/30 최종 업데이트)6 나약한 달뿌리풀 2013.03.04
58754 결혼은 현실?16 머리나쁜 백목련 2011.11.27
58753 소개팅 매칭하는거....12 정겨운 겹벚나무 2012.06.22
58752 랜덤 매칭 하실분 한번 진행해볼까요?16 정겨운 겹벚나무 2012.06.22
58751 기숙사 사시는 분들께 질문있슴당당13 활동적인 개연꽃 2012.06.24
58750 아놔4 화려한 등나무 2012.06.29
58749 24세이상 소개팅!!10 아픈 장구채 2012.07.10
58748 2차 피누소개팅 후기입니다ㅎㅎ38 운좋은 더위지기 2012.07.10
58747 피누소개팅 참가자분들4 미운 풀솜대 2012.07.10
58746 24이상 소개팅 총대맬래^^;31 적나라한 구절초 2012.07.11
58745 피누소개팅 3기 요구사항 공지11 냉철한 괭이밥 2012.07.12
58744 [코코]24이상 소개팅 신청받아요~(07/15 자정까지)10 섹시한 자주쓴풀 2012.07.12
58743 24이상 소개팅 중간보고는 안해주시나요?3 무심한 꽃다지 2012.07.13
58742 [코코]24이상 소개팅 모집 중간보고9 부지런한 애기일엽초 2012.07.14
58741 소개팅 매칭이 흥하네요... 랜덤팅도 해볼까요? ㅋㅋ7 우수한 박 2012.07.14
58740 페북 프로필사진만 보면, 세상은 훈녀천국인데....13 괴로운 능소화 2012.07.14
58739 [코코]24이상 소개팅 결과5 세련된 닥나무 2012.07.15
58738 [코코]24이상 소개팅~수정!!오늘 밤까지~모집받아요18 세련된 닥나무 2012.07.15
58737 소개팅... 지원하고 싶지만...19 깨끗한 감자 2012.07.15
58736 24이상 소개팅 25살 이상 여성분은 없나요?23 유쾌한 백화등 2012.07.15
58735 24세 이상 소개팅 지원하고 싶었는데..............55 배고픈 애기나리 2012.07.16
첨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