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랑 비슷한거같으니 님같은 분을 위해서 한가지 팁을 주자면 자위보다 훨씬 낮은 자극을 어느정도 상쇄하기 위해서는 심리적인 흥분이 가미되어야지 만족스러운 섹스가 될것입니다. 여러가지 방법이 있는데 여자분이 말로 흥분시켜주기, 새로운 체위의 개발, 색다른 의상, 평소 섹스하던 곳 외의 장소에서 해보기 등을 통해 심리적인 흥분을 느끼신다면 훨씬 더 좋을거에요
흠 입구를 찾는거는 한두번만 해보면 그 다음부터는 쉬울텐데 이상하네요 그리고 삽입이 잘 안되는 이유중 하나가 애초에 발기의 강직도가 낮아서일수도 있는데.. 이거는 여자분의 도움이 필요할듯싶습니다. 애무를 통해 확실하게 발기를 시키고 시작해야지 삽입이 잘 되거든요 막 70~80%정도만 발기되면 삽입이 잘 안되고 그 과정에서 죽는 경우가 많습니다 저도 많이 경험해봤네요 저도 옛날에는 저한테 문제가 있는것같고 비뇨기과를 가야하나 까지 생각했었는데 아무래도 어느정도 심리적인 부분이 충족되니 저도 만족스러운 성생활을 할수가 있더라구요 너무 걱정하지마시고 그리고 경험이 쌓이면 이거는 확실히 나아지는 부분이 있습니다. 저도 지금은 별 두려움 없습니다
아 그리고 자신감이 정말 중요하다는거 잊지 마시기 바랍니다. 젊은사람이 겪는 발기문제는 물리적인 문제보다는 대부분이 심리적인 요인이 많이 차지하니까요 혹시 하면서도 '아 이러다가 발기 풀릴것같은데.. 어쩌지? 발기풀리면 여친이 실망할텐데..' 이런생각 갖고 계신건 아닌지 한번 되돌아보시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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