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 이쁜분들 어디 많이 계신가요

글쓴이
  • 2015.01.20. 21:21
  • 2152

제가 아직 한번도 번호를 따본적은 없고


여자분들한테 번호 몇번 따여본적은 있는데요


이게 이제 나이가 점점 들어가니까 그러는건지 요즘은 다가오는 사람들이 없네요ㅠㅠ


누군가를 만나고 싶고, 꼭 연애가 아니더라도 알아가고 친해지고 싶어서


저도 이제 번호 따보려고 합니다 ㅋㅋㅋㅋ


왜 그런지 모르겠지만 저는 이상하게 나이가 들면서 점점 외모를 많이 보는데 


요즘엔 이쁜 분들 어디 많이 계신가요!!!????

권한이 없습니다.
댓글 59
화려한 신나무 15.01.20. 21:23
우리집ㅎ
0 0
글쓴이 글쓴이 15.01.20. 22:42
화려한 신나무
갈 수가 없네여 ㅋㅋ
0 0
화려한 신나무 15.01.20. 23:05
글쓴이
초대할게요.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0 0
글쓴이 글쓴이 15.01.20. 23:10
화려한 신나무
ㅋㅋㅋㅋㅋㅋ 그 초대 받을게요 ㅋㅋㅋㅋㅋㅋㅋㅋ
0 0
화려한 신나무 15.01.20. 23:25
글쓴이
북문근처에요오빵 드루와^.~
0 0
글쓴이 글쓴이 15.01.20. 23:35
화려한 신나무
가도 이쁜 여자가 없을것 같아서 안 갈래영 ~
0 0
화려한 신나무 15.01.21. 00:44
글쓴이
나이뿐데...시무룩
0 0
글쓴이 글쓴이 15.01.21. 00:46
화려한 신나무
거짓말.......ㅋㅋㅋ 확인 할 수가 없으니 ㅋㅋㅋ
0 0
화려한 신나무 15.01.21. 01:03
글쓴이
진짠데 나진지진지
0 0
화난 향나무 15.01.21. 02:30
화려한 신나무
게이님 여기서 이러시면 안됩니다
0 0
외로운 족제비싸리 15.01.21. 20:41
화난 향나무
ㅋㅋㅋㅋㅋ 빵터짐
0 0
글쓴이 글쓴이 15.01.21. 01:12
화려한 신나무
진지?ㅋㅋㅋ 그럼 내가 찾아가고!!!ㅋㅋㅋ
근데 이 근처에 방 너무 많음 ㅠㅠ ㅋㅋㅋㅋ
0 0
화려한 신나무 15.01.21. 01:28
글쓴이
어디쪽이심???
0 0
외로운 삼잎국화 15.01.21. 01:36
화려한 신나무
새벽이 되니 자체매칭의 기운이 슬금슬금
0 0
글쓴이 글쓴이 15.01.21. 09:27
화려한 신나무
저는 북문 노스 근처 ㅋㅋ
0 0
돈많은 벽오동 15.01.20. 21:27
집에요
0 0
깨끗한 귀룽나무 15.01.20. 21:32
중도
0 0
글쓴이 글쓴이 15.01.20. 21:44
깨끗한 귀룽나무
중도 몇열에요??
0 0
싸늘한 실유카 15.01.20. 21:34
중도에 꽤
0 0
글쓴이 글쓴이 15.01.20. 21:44
싸늘한 실유카
칸막이 다녔는데 얼굴이 안 보이니 ㅋㅋㅋ 다른 열람실 어디에 많이들 계신가여
0 0
싸늘한 실유카 15.01.20. 22:13
글쓴이
저 칸막잉데 찾아주세요
0 0
글쓴이 글쓴이 15.01.20. 22:21
싸늘한 실유카
칸막이는 진짜 얼굴이 안 보이지 않나요...?
0 0
싸늘한 실유카 15.01.20. 23:23
글쓴이
하긴 그렇긴하죠ㅋㅋㅋㅋ
복도 아니고서는 잘 못보죠
0 0
재수없는 달리아 15.01.20. 21:41
중도나 카페요
0 0
글쓴이 글쓴이 15.01.20. 21:45
재수없는 달리아
중도에도 많으신가보군요... 카페는 제가 혼자 가기 그러니까....ㅋㅋ
0 0
훈훈한 머위 15.01.20. 21:47
북문
0 0
글쓴이 글쓴이 15.01.20. 21:52
훈훈한 머위
저 북문 근처 사는데 지나가면서 여자를 본적도 없네요 잘...
0 0
살벌한 아프리카봉선화 15.01.20. 22:03
요약 : 삭음
0 0
글쓴이 글쓴이 15.01.20. 22:37
살벌한 아프리카봉선화
맞는듯
0 0
청아한 산수국 15.01.20. 22:30
중도에서 면학분위기를 조지는 것보단 서면 길거리를 가시길 추천드립니다
1 0
글쓴이 글쓴이 15.01.20. 22:37
청아한 산수국
가서 시끄럽게 하거나 돌아다니는 것도 아니고 면학 분위기를 누가 조지나요?
0 1
청아한 산수국 15.01.20. 22:39
글쓴이
본인의 상상에 맡깁니다
0 0
글쓴이 글쓴이 15.01.20. 22:41
청아한 산수국
상상해도 연관성이 안 떠오르네요 잘 자세요
0 1
청아한 산수국 15.01.20. 22:50
글쓴이
도서관엔 기본적으로 책과 관련된 업무를 위해 갑니다. 그 중 열람실의 경우는 본 목적은 내부 서적의 열람을 위해 만들어졌지만 현재 주로 사용되는 용도는 자습 환경입니다.
자신이 스스로 하고자하는 공부를 위해 자리에 앉아 면학 분위기를 조성하고 있는 이에게 다가가 귀하가 실행하려하는 '번호를 딴다'라는 헌팅 행위는 미팅포차나 길거리에서 하시는 편이 더욱 적절할 것으로 판단됩니다.
구애 활동을 어디서 행하든 그것은 개인의 자유겠지만 그로 인해 타인에게 피해를 일으키는 것은 바람직하지 않습니다.
감기에 걸려 콜록대거나 코를 훌쩍이거나 하는 행위는 질병으로 인한 불가항력이고, 목을 가다듬는 것은 가래나 아데노이드의 부기 혹은 틱 등의 현상으로 어쩔 수 없는 것이지만, 지금 시행하고자 하시는 일련의 행위는 공공장소에서 타인에게 공적/사적/정신적 피해를 일으킬 수 있는 행위를 스스로의 판단과 의지로 행하고자 하는 것이므로 공리적, 목적론적 입장에서 보았을 때 타자의 인격을 배려하지 않고 자신의 이기작 욕망만 충족시키려 하는 옳지 못한 행위로 판단할 수 있게 됩니다.
잘 자십시오
1 2
글쓴이 글쓴이 15.01.20. 22:57
청아한 산수국
아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잘 밤에 덕분에 빵 터졌네요 ㅋㅋㅋㅋㅋㅋㅋ 잘 자세요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0 0
청아한 산수국 15.01.20. 22:59
글쓴이
조언을 웃음거리로밖에 느끼지 못하는 분께 더는 드릴 말씀이 없겠네요
답글 안 하셔도 괜찮습니다
푹 자십시오
0 0
글쓴이 글쓴이 15.01.20. 23:10
청아한 산수국
예???? 저걸 진짜 조언이라고 생각하시고 하시는 말씀이에요?
그렇다면 저도 더이상 할 말 없네요 ㅋㅋㅋㅋㅋ
0 0
유치한 솜나물 15.01.21. 00:29
청아한 산수국
님은 도서관 복도 다니실 때 우측통행 지키시나요? '잘 자십시오'라는 말은 어법상 명령형으로 사용 할 수 없는 말인데 왜 쓰셨나요?
공리적으로 봤을 때 지구의 인구가 너무 많은데 환경을 위해 사라져 주실 수 있나요?
0 1
청아한 산수국 15.01.21. 00:40
유치한 솜나물
1. 우측통행과 어떤 연관이 있는지 친절한 설명 부탁드립니다.
2. '자-', '-십-', '-시-', '-오'가 왜 연결 안 되는지 형태소 분석을 통한 국어학적 접근을 부탁드립니다.
3. 공리주의적으로 판단하여 인구가 너무 많다는 것의 근거는 무엇이며 그로 인해 도출되는 결론이 어째서 제 존재의 소멸인지 합리적으로 설명 부탁드립니다.
0 0
유치한 솜나물 15.01.21. 00:48
청아한 산수국
형님 같으신 분 사실 제 스타일이에요ㅋㅋㅋㅋ좋음
1번은 우측통행에 주목하실게 아니라 비꼬는 것이라는 걸 직관적으로 느끼셨으면 좋겠어요
2번은 막 싸질러놓고 따지고 보니 제가 잘 못 알았네요.
3번도 1번과 마찬가지고요
쉘든 쿠퍼 같은 굳센 논리적 사고들은 논문 쓰실 때 외에는 조금 내려 놓고 사시는 것도 건강에 좋을 수 있어요
건강에 왜 좋냐구요?!ㅋㅋㅋㅋㅋㅋ마음에게 물어보세요
0 0
청아한 산수국 15.01.21. 00:52
유치한 솜나물
비꼬는 걸 느꼈을 때는 정공으로 나가는 것이 현명하다고 느껴와서요 ㅎㅎ
정당한 근거 없이 억지 논리를 부리고 타박하려는 사람에게 올곧고 정답에 가까운 이야기를 되물으면 꼬리를 마는 경우가 많더라구요 ㅎ
특히 익명을 바탕으로 되먹지 못한 이야기를 널리 퍼뜨리는 사람들에겐 똑같이 비인격적 대우를 가하기보다는 이런 방법이 잘 먹히는 거 같아서요
쉘든 쿠퍼라는 용어에 대해서는 처음 듣는 거라 한 번 찾아봐야겠네요
0 0
외로운 삼잎국화 15.01.20. 22:33
내 방
0 0
글쓴이 글쓴이 15.01.20. 22:42
외로운 삼잎국화
내 방에도 잘 생긴 남자 있음
0 0
외로운 삼잎국화 15.01.20. 22:48
글쓴이
가슴에 손을 얹고?
0 0
글쓴이 글쓴이 15.01.20. 22:53
외로운 삼잎국화
그래도 보통 이상은 되니까 여자분들이 번호 물어보러 오시지 않았을까여...?
자신있게 말은 못하겠음
0 0
외로운 삼잎국화 15.01.21. 00:23
글쓴이
그렇구나..
근데 나이들 수록 외모 더 보게 된다는건 좀 의외네용 ㅋㅋㅋㅋ 춘추가 몇이신지... 전 이십대 중반 넘어가니까 외모는 안 보게 되던데
0 0
글쓴이 글쓴이 15.01.21. 00:33
외로운 삼잎국화
춘추까진 아니고 ㅋㅋㅋㅋ 저 스물여섯이요 ㅋㅋ
아마 동갑이거나 제가 어릴것 같네요...
아직 철이 덜 들었나봐요 ㅋㅋㅋ
0 0
외로운 삼잎국화 15.01.21. 00:35
글쓴이
옹 동갑이당 ㅋㅋㅋㅋㅋㅋㅋㅋㅋ
남자 스물여섯은 외모보는거 인정ㅠㅠ....
0 0
글쓴이 글쓴이 15.01.21. 00:36
외로운 삼잎국화
ㅋㅋㅋㅋ 남자는 늙어도 외모 많이들 보지 않을까싶어여 ㅋㅋ
0 0
살벌한 파 15.01.20. 23:09
내얘기인줄ㄷㄷ
0 0
글쓴이 글쓴이 15.01.20. 23:38
살벌한 파
ㅋㅋㅋ 같이 다녀볼까여 ㅋㅋㅋㅋ
0 0
초조한 물아카시아 15.01.21. 00:01
신사동 가로수길
0 0
초조한 물아카시아 15.01.21. 00:01
MBC문화방송
0 0
초조한 물아카시아 15.01.21. 00:01
강남대로 흡연구역
0 0
초조한 산딸기 15.01.21. 00:11
저같은 상남자는 남탕에서도 여자번호를 땁니다.
1 0
적나라한 자리공 15.01.21. 02:06
국제관
0 0
친근한 백일홍 15.01.21. 16:32
중도;;;
0 0
글쓴이 글쓴이 15.01.21. 17:27
친근한 백일홍
중도 좀 있다 갑니다 ㅋㅋ 몇열입니까!
0 0
해박한 리아트리스 15.01.22. 03:30
원래 찾으려고 찾으면 안보이는법ㅎㅎㅎ
0 0
  • 공지 욕설/반말시 글쓰기 권한 영구 정지 3
  • 공지 사랑학개론 이용규칙 (2018/09/30 최종 업데이트) 6
  • 마이러버
    거대한 무릇
    26.08.27.
    1
  • 다음 마이러버
    침착한 서어나무
    26.03.19.
    2
  • 첫사랑에게
    우수한 황벽나무
    26.03.18.
    1
  • 직장인들도 많나요?
    코피나는 자란
    26.03.05.
    1
  • 마이러버 항상 매칭 실패네요 ㅜㅜ
    섹시한 동자꽃
    25.10.30.
    1
  • 요새 마이러버는 잘 안하시나봐요
    살벌한 초피나무
    25.10.29.
    2
  • [레알피누] 양산캠은 마이러버 잘 안하나요?
    피곤한 히아신스
    25.08.09.
    5
  • [레알피누] 수도권 사는 98년생 여자인데요..! 다음 신청기간이 궁금합니다!
    가벼운 참골무꽃
    25.06.12.
    2
  • [레알피누] 서울에 사는사람도 마이러버 참여할수있나요?
    가벼운 참골무꽃
    25.06.12.
    2
  • 마이러버 잘 되는 경우 많나요?
    과감한 비비추
    25.06.06.
    3
  • [레알피누] 이번 마럽
    방구쟁이 개양귀비
    25.05.16.
  • 마이러버 나이
    미운 호박
    25.05.14.
    2
  • 충청도
    한심한 호랑버들
    25.04.19.
  • [레알피누] 마이러버
    못생긴 게발선인장
    25.04.14.
  • 마이러버 신청 매번 까먹네요..
    치밀한 갈대
    25.03.12.
    2
  • 여성분들 마이러버 거의 안하나봐요..
    활동적인 매화말발도리
    25.03.11.
    2
  • [레알피누] 마이러버 첨해보는데
    활달한 애기봄맞이
    25.03.11.
    2
  • .
    추운 이질풀
    25.02.20.
    2
  • [레알피누] 00 여자 직장인 인사드립니다
    발랄한 참죽나무
    25.01.24.
    5
  • [레알피누] 일하다가 친해지고 싶은 사람 만났는데....
    살벌한 애기메꽃
    25.01.04.
    1
검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