근데 남자친구 아니여도 과생활은 원래 학년 올라갈수록 맘맞는 사람끼리만 남아서 저도 결국 딱1명하고만 친해요^^;; 물론 연락오는 동기남자애들도 있긴한데 진짜 설 추석 안부인샄ㅋㅋㅋㅋㅋㅋㅋ 고등학교 친구2명있고..... 저도 대학생활 인맥은 거의 전무한듯. 남자친구가 있었던것도 아닌데 왜때뮤니죠ㅠㅠ!!!!ㅠㅠㅠㅠ 대학친구 비하가 아니라 남친이 아니였어도 졸업할때쯤 되면 찐하게 남아있을 대학친구가 그리 많지는 않았을꺼라고 위로해보심 어떨까요ㅜㅜ 저는 딱 3학년2학기부터는 뭔가 새로운 사람을 만나서 친해지고싶다라는 생각도 안들고 글터라구요... 그전에 만났던 사람들도 지금보면 스쳐지나간것도 많고...
졸업잘하시고 직장가지신 다음에도 충분히 사람들 만나고 교류하는거 가능하실꺼라고 생각해요! 물론 그때 막 활동하는거까지 남친이 막으면 그때는 단호하게 본인이 하고픈거 했으면~
감사합니다ㅎ저도한번 제 대학생활을 뒤돌아보게되네요ㅎ저도 인제시험도 준비해야하고 사람만날시기는 아니라고생각하지만 그런데 참 이런생각이 들 때가 사람만나 위로받고 그러고 싶더라구요ㅠㅠ제가힘들고나서야 주위에 사람이 있는지 둘러보게되고 남친과는 이제껏 같이 지내다가 힘들때없으니 푸념이 나오게되드라구요ㅠㅠ저도 인제 제생활에 집중해야지요ㅎ스터디도하고 그러면서 지내려구요ㅎㅎ
제가 한마디좀 할게요
이런 류의 글 너무 이해할수없는데
신입생때부터 연애해도 과생활잘하고 인간관계 충실히하는사람 많습니다. 본인이 하기나름인것이고
설령 그게 남자친구의 영향이라고 해도 본인이 다 선택한거잖아요 남들 다 인간관계에 신경쓸때 그냥 남자친구한테 푹빠져서 친구고 뭐고 다 뒷전에 두고 연애에 올인한거고 즐길거 다 즐겨놓고 이제와서 아쉬워지니까 그걸 남탓을 하는지 너무 이해가 안되네요.
스무살 넘은 성인이면 뭐든지 자기가 판단하고 자기가 책임을 져야지 연애때문에 .남자친구의 구속때문에 친구가 안남았다 주변탓으로만 돌리는 이런글보면 너무 한심함.
댓글 달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