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자 마음은 정말 갈대 같네요
글쓴이
- 2015.02.05. 13:03
- 1556
우선 저는 25 공대 모쏠남 이에요.
글에서 모쏠 냄새가 날듯 하지만... 미리 알려드려요 ㅋㅋ
ㅡ
해바뀌기전 크리스마스 즈음해서 대외활동으로 자주 보던 타지에서 학교다니는 한살 어린 동생한테 고백했다가 차였어요.
차이고 나서도 계속 연락하고 지내다가 불과 일주일 전에 자기도 제가 좋다고 하더라구요.
그래서 사귀자 그랬더니 그건 좀 이른 거 같다고 조금 만 더 생각할 시간을 달라고 그래서 알았다고 했어요.
그런데, 며칠 됐다고 이제 연락도 잘 안되고... 삼일째 아침인사 점심인사 저녁인사만 하고있어요.. 알바해서 바쁜건 이해하지만... 저도 알바 하면서 짬짬히 카톡하고 전화하고 하는데 아침,점심,자기전에만 연락이 되요. 대답도 단답으로 오네요.
얘가 저 좋다고 하기전까지는 한시간 넘게도 통화하고 했는데 이제는 전화하면 잘거라 그러고..
카톡이나 전화 내용을 봐도 제가 좋다는 말이 거짓말 처럼 느껴질 정도로 반응이 없어요ㅜ 여자들은 며칠 새 이렇게 맘이 변하기도 하나요?
자기도 좋다고 그래서 애정표현 막 하긴 했는데 ㅎㅎ 그게 오히려 독이 됐을까요? 좀 부담 스러웠으려나...?
이런저런 이유로 그 뒤로 못 보고 있긴 하지만 연락 꾸준히하면서 언제 보냐고 하니깐 자기 선약 있어서 안된다고 그러고...
무슨 생각인지 정말 알 수가 없네요.
착해서 좋아하게 된 거라 어장 치고 그럴 애는 아니라고 보는데...
왜 이러는지 물어보고 싶은데 그랬다가 영영 못보게 될까봐 못물어보겠어요 ㅜ
글에서 모쏠 냄새가 날듯 하지만... 미리 알려드려요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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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바뀌기전 크리스마스 즈음해서 대외활동으로 자주 보던 타지에서 학교다니는 한살 어린 동생한테 고백했다가 차였어요.
차이고 나서도 계속 연락하고 지내다가 불과 일주일 전에 자기도 제가 좋다고 하더라구요.
그래서 사귀자 그랬더니 그건 좀 이른 거 같다고 조금 만 더 생각할 시간을 달라고 그래서 알았다고 했어요.
그런데, 며칠 됐다고 이제 연락도 잘 안되고... 삼일째 아침인사 점심인사 저녁인사만 하고있어요.. 알바해서 바쁜건 이해하지만... 저도 알바 하면서 짬짬히 카톡하고 전화하고 하는데 아침,점심,자기전에만 연락이 되요. 대답도 단답으로 오네요.
얘가 저 좋다고 하기전까지는 한시간 넘게도 통화하고 했는데 이제는 전화하면 잘거라 그러고..
카톡이나 전화 내용을 봐도 제가 좋다는 말이 거짓말 처럼 느껴질 정도로 반응이 없어요ㅜ 여자들은 며칠 새 이렇게 맘이 변하기도 하나요?
자기도 좋다고 그래서 애정표현 막 하긴 했는데 ㅎㅎ 그게 오히려 독이 됐을까요? 좀 부담 스러웠으려나...?
이런저런 이유로 그 뒤로 못 보고 있긴 하지만 연락 꾸준히하면서 언제 보냐고 하니깐 자기 선약 있어서 안된다고 그러고...
무슨 생각인지 정말 알 수가 없네요.
착해서 좋아하게 된 거라 어장 치고 그럴 애는 아니라고 보는데...
왜 이러는지 물어보고 싶은데 그랬다가 영영 못보게 될까봐 못물어보겠어요 ㅜ
권한이 없습니다.
사귈정도는 아닌가봐요. 여자들은 남자들이랑 다르게 안좋아해도 저러는분 꽤 있더라구요. 근데 딱 친한남자까지던데ㅋㅋ. 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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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구쟁이 황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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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구쟁이 황기]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여자좀이상 ㅎㅎ... 자기 잘해주고 좋아해주고하니까 좋아서 잘해준듯한데 사귀기는 싫은듯. 님한테 사귀자라는 말들으니까 님을 사귈만큼 글케 좋진않다는거알고나서 철벽치는듯 ㅎ 어장인듯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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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박한 부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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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박한 부용]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어장 1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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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복한 감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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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장이라는게 "어장해야지 !"해서 하는게아니고 그냥 재어보는거 자체가 어장이라생각. 님은 저울질중에 좀 가벼운쪽이라 중요성을 낮게매겨지고잇어요. 연락하지마세요 . 밀기 ㄱ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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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난 아주까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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겉으로 착한척 하는 여자들 많은데? 걍 끊으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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운좋은 백일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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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운좋은 백일홍]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ㅋㅋㅋ 초보여자가 하는 저급어장이네요 그정도 가리는 선구안은 꼭 기르시길바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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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이한 편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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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이한 편백]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이때 글쓴분이 연락안하시거나 쌀쌀맞아지면 그 여자분께서 다시 관심보일확률이 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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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연한 누리장나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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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연한 누리장나무]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성급하게들이대신건아닌가요? 좀 알아가보고싶다 이런단계였는데 바로고백했다든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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치밀한 돌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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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치밀한 돌콩]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직접 여자한테 물어보세요. 남자생각만 들으면 정확하게 모르잖아요 여자말도 들어봐야 어장인지 아닌지 알죠
지금 글쓴이 말만 들어서는 저런 댓글들밖에 안나올거임
지금 글쓴이 말만 들어서는 저런 댓글들밖에 안나올거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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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심한 칼란코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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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심한 칼란코에]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님은 너무 성급했고, 여자는 님이 싫은 것도 아니고 좋은 것도 아니라서 어장중인 상황같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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억쎈 독일가문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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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억쎈 독일가문비]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하... 슬프네요 ㅜㅜ
일단 한숨자고 생각해봐야겠어요...ㅜ
일단 한숨자고 생각해봐야겠어요...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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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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