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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5.02.12. 10: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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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자 목련]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마음이 없으면 안만나도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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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심한 올리브]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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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쁜 물푸레나무]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그래도 그 나이때에 맞는 경험들을 해 볼 필요가 있다고 봐요
아무나 만나라는 건 아니지만
나중에 정말 좋은 인연을 알아보는 눈을 가질 수 있는 건 결국 경험이거든요
나쁜놈도 만나보고 적당한 놈도 만나봐야 좋은 놈을 알아보는 눈이 생기는 건데 나중에 나이먹어서 그 때 깨닳으면 너무 늦는거죠
대부분의 사람들이 공통된 얘기를 한다면 그만한 이유가 있는 거에요
화이팅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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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점잖은 귀룽나무]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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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그런 경험을 할 수 있다는건 순전히 운인것 같아요...
만약 그게 운이 아닌 노력이라고 하면 그건, 님이 말한 그대로 '아무나 만나는'것이 아닐까요??
아무나 만나지 않고 나쁜놈 적당한놈 만나서 좋은 놈을 알아 볼 수 있는 눈을 기르는 것...
그런 경험을 쌓을 수 있다는 거 자체가 행운이 따르지 않으면 불가능 한것 같다는 생각입니다
노력 여하를 떠나서 말이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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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침울한 다정큼나무]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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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활동적인 후박나무]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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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곤한 털중나리]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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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센스있는 고삼]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친구들이 연애를 하라고 그러는건 아마 이런거 때문일거에요
아무리 대외활동을 많이하고 뭘 많이 하든 연애라는건 전혀 다른 경험이거든요
연애를 통해서 인격적으로 성숙되는게 있고 이런 저런 사람을 만나다보면
'아 이런 행동은 상대방을 힘들게 하구나 이렇게 행동하면 상대방이 좋아하구나'
이런걸 자연스럽게 알게되니깐 상대방의 행동을 더 많이 이해할수 있게 되기도 하고 내가 겪어보지 않았을때는 모르는 걸 알게 되거든요 그리고 정말 내가 사랑하는 사람을 만났을때 더 잘해줄수가 있죠
그리고 연애를 어느정도하다보면 이 사람이 좋은 사람인지 좋지 않은 사람인지 판단의 기준(?)이 나름 생기기도 하구요
그냥 단순히 생각해도 대외활동이든 뭐든 어떤 경험이든지 많이 경험할수록 자신이 더 성장이 되고 나은(?) 사람이 되어가잖아요 그런거랑 비슷하게 보시면 조금 이해가 가실 수도 있을거 같고
그리고 사랑이라는 감정이 참 좋고 행복하죠 ..ㅎ 물론 많이 힘들때도 있지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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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용한 참죽나무]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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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큰 산수국]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연애를 하든말든 알아서할일이고 시기를놓쳐도 자기가 책임지는건데 그거가지고 답답하니 문제있니없니 훈수두는거 진짜극혐
저는 여자몇번만나본후에 좋아하는사람이 아닌데 만나는건 진짜 시간낭비 돈낭비라는 생각 더 확고해졌네요
사람마다 다른거죠 그냥 연애자체에 가치를 높게두는사람도 있고 진짜 좋아하는 사람이 아닌 사람과의 연애는 시간낭비일뿐이며 인생에서 연애말고 다른 요소에 가치를 높게둘수도있는거죠. 자기 스타일대로 사세요.
무슨 사랑이 인류최대의 가치인냥 주변사람 세뇌시키는거 진짜싫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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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백한 상추]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연애보다 더 가치있는게 있을수있는건데 .. 가치관의 차이인것같아요.. ㅋㅋ 이런사람을 만나야는데 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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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훈훈한 벌깨덩굴]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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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용한 미국쑥부쟁이]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ASK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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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멍청한 차이브]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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때됐다고 굳이 아무나 붙잡고 좋아하지 않는사람과 감정소모할필요는 없다고 생각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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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겨운 해당화]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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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쁜 노간주나무]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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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친근한 산부추]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완전히 좋아하고 나서 시작한다면 연애는 그저 좋아함을 유지하는 과정일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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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멍청한 금낭화]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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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침울한 다정큼나무]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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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근육질 속털개밀]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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귀찮아서 안하다보니 진짜 못하게 되더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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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지런한 부추]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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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난폭한 나도송이풀]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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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근데.. 죄송한데 글쓴님 사회생활 편하게 해줄 눈치는 부족해 보이네요
나쁜건 아니고 저도 그 스타일 고수하는거 좋지만 뭐, 그렇다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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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늠름한 풀솜대]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저는 님말하는게 이해가안되는데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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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솔직히 주위 사람들 크게 걱정하는 것도 아니고 지나가는 말로 하는거
소개시켜준다는 말도 진심으로 걱정하는게 아니라 남들 이어지는 모습 보는게 재미있으니 하는거고
적어도 지금 이 시대의 한국에서는 전혀 이상한 일이 아닌데
굳이 이렇게 이게 문제가 되나요? 하고 물어보는건
눈치가 없는건지 답정너인건지 그냥 심심하셨던건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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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늠름한 풀솜대]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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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과감한 송장풀]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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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찬란한 당매자나무]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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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픈 왜당귀]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못하면 분명 문제가 있긴 있는거...성격이라던지..함께하는거가 미숙하다던지..대외활동과는 다른개념
뭐 평생 혼자살면된다하면 할말없고~~
중요한건 본인이 마음에 100% 드는 사람은 세상 어디에도 못찾을거라는거죠 ㅋㅋㅋ
티비속에서나 있는 존재들 바라보며 저런사람 없나 하는건 아닌지 ㅎㅎ
어쨌든 본인이 30쯤이나 넘어서 이 글 다시한번 보시기를~ ㅎㅎ
그때도 이런생각이 드나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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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적절한 꾸지뽕나무]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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