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들 그렇게 살아가나요.
글쓴이
- 2015.02.14. 02:48
- 1157
만나고 헤어지고 그리워하고 다음 사랑으로 덮어가고. 이런 감정에 아파할 틈도 없이 항상 해야만 하는 일들이 있고. 아무렇지 않은듯 일상생활을 하고. 다들 그렇게 살아가나요?
훗날 결혼을 해도 첫사랑의 기억은 애틋할까요. 죽기전에도 첫사랑은 어렴풋이 기억날거 같은데 저는.. 비록 서로 너무 미숙해서 엉망진창 이었지만 정말 순수하게 사랑했었는데..
훗날 결혼을 해도 첫사랑의 기억은 애틋할까요. 죽기전에도 첫사랑은 어렴풋이 기억날거 같은데 저는.. 비록 서로 너무 미숙해서 엉망진창 이었지만 정말 순수하게 사랑했었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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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정에아파할틈도없이항상해야만하는일들이있다는말 정말공감가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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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심한 메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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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들 그렇게 안 아픈 '척' 하며 살아가는거죠. 안 아픈 척이라도해야 그래도 나아질거라 생각하면서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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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사한 옥수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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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감합니다 근데 그렇지않았다면 전정말 마음이 너무 아파서 인생이 엉망되었을것 같아요 차라리 그런일들이 있어줘서 회복할수있었던듯싶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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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상한 앵두나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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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상한 앵두나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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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등 고추나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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