티나게 여기저기 글다올려놓고 이제와서이런결과나오니깐 본인아니라구요?ㅋㅋ제가님이쓴글 다 스샷찍어났고님이랑카톡한거그대로가지고있는데도 이렇게말씀하시니 대단하시네요 날짜 시간 저한테말한내용 확실히 다떨어져서 제3자 누가봐도 알아챌수잇는글이네요 이런 사적인얘기 이런데 계속 올린거자체가불쾌한데 사과는커녕발뺌하시니 어이가없네요 창피해서 그런거면 그냥 가만히라도있으세요
할말이 없네요 순간 쪽팔리고 당황해서 쓴 댓글 맞아요 지우려 했는데 안 지워져서....더 당황했네요 이런일을 의도한건 아니었고 티 안내려 했는데 글을 들킨 이상 어쩔 수 없게되었네요 제 찌질함 때문에 본의 아니게 피해를 드려서 죄송하단 말 밖에는 할 말이 없습니다. 모쏠 중에서도 저 같은 분은 잘 없으니 다른 분들에게 까지 피해가 안 갔으면 좋겠네요 똥 밟았다 생각하시고 잊어주세요. 호의를 이렇식으로 밖에 보답하지 못 해 정말 죄송합니다.
아이고 이 양반아, 처음이 마음처럼 그리 쉬운 줄 아십니까? 칼을 꺼냈으면 A4 종이라도 잘라봐야 나중에 무도 썰고 그러지.. 처음부터 솔로가 아닌 사람이 어디 있느냔 말이여.. 다들 시기만 다를 뿐. 시작이 반이라꼬.. 뭘 시도를 해봐야 긴지 아닌지 알것이며. 세상 그렇게 혼자 상상만 하다가 '어머 이 남자 정말 좋아' 라고 들이대는 여자분이 있겠냔 말여요.. 쯥. 그리고 상대방이 쉽게 눈치 챌 정도로 여기에 글 남기는 의도는 '좀 잘 봐주세요' 이런 건가요? 텍스트로 백날 해봤자, 택도 없죠. 다음 인연이 다가올 땐 좀 적극적으로 해봐요. 부끄럽다고요? 순간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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