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쏠하니깐 뭐 사람들이 말이 많은데
- 2015.02.17. 14:42
- 1590
그 전까지는 모쏠이라고 해서 색안경이 없었는데 점점 선입견이 생기기 시작합니다..
주변 모쏠들을 보니 색안경이 자연스레 생기지 않나요?
뭐 다 그렇지는 않는데 주변 한 8~90프로 정도는 다 자기들한테 문제가 있다고 생각해요...
물론 진짜 생각없어서 안사귀는 애도 있어요 ㅋㅋ 이런 애들 보면 뭐 신기하긴 한데
지 가치관이니 할 말은 없죠.
근데 주변 모쏠 친구 몇몇 보면 자꾸 환경 탓 사람 탓만 하고
막상 자기가 사귀고 싶으면 노력을 하던가 노력도 별로 하지 않고...
다 지한테 이유가 있는건데 애꿎은 변명들만 하더군요.
모쏠이라고 징징 거리시는 분들은 한번 쯤은 현실에 부딪쳐야 된다는 생각이 듭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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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까다로운 줄민둥뫼제비꽃]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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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용한 서양민들레]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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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침착한 겹벚나무]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결국 본인에게 문제가 있었잖아요 3년간 한 여자한테 미련 못버린 점
그걸 자기가 부딪쳐서 극복했으니 다른 여자 잘 만나고 산 거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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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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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허약한 서어나무]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고 1때 명제라는 것도 안 배웠나? 진짜 무식하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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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려한 백화등]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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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야릇한 병꽃나무]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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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훈훈한 인동]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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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곤한 앵두나무]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전 천성이 게을러서 학업성취도에 문제가 있고
제 여친은 성실한데 개인 취미생활이 없어서 문제고
어떤 사람은 연애하는데 있어서 문제 있는 사람도 있고
다 그런거지..
각 분야마다 장단점을 갖고 사는거 아닌가
꼭 연애 못하는 것만 찝어서 무슨 장애마냥 쳐다보는건 좀 아닌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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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근엄한 뽕나무]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자기 길을 걸으면 되는거에요
초월자같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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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쾌한 신갈나무]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아니, 서로 고민 털어 놓으면 뭐가 문젠지 지적하거나 충고해주는건 필요하죠
사회의 역할이라는게 그런거니까..
근데 자기가 먼저 나서서 남 인생 지적해대니 오지랖이라 하는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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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근엄한 뽕나무]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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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외로운 등골나물]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태어나자마자 엄마랑 사겼나보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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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따듯한 개양귀비]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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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외로운 등골나물]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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