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래 세상은 불공평하다
- 2012.08.03. 15:49
- 3006
세상은 원래 불공평하다.
누구는 부모가 돈이 많고
누구는 똑똑하고
누구는 외모가 뛰어나며
누구는 키가크고
누구는 운동을 잘하고
누구는 성격이 활발하고
누구는 몸매가 좋고.. 등등...
세상은 불공평한 것들이 많다.
이런 부분들을 사회에 불만을 갖을려고 한다면
태어나는 순간 그냥 접싯물에 코박고 죽어야 한다.
세상에는 태생적으로 불공평한 것들이 수도 없이 많기 때문이다.
그러나 공평한 단한가지가 있다.
그것은 바로 “시간” 이다.
부자집 아들에게도 하루 24시간이 주어지고,
노숙자에게도 하루 24시간이 공평하게 주어진다.
외모가 뛰어난 사람에게도 하루 24시간이 주어며
못생긴 사람에게도 24시간이 주어진다.
운동을 잘하는 사람에게도 하루 24시간이 주어지며
운동 신경이 없는 사람에게도 하루 24시간이 주어진다.
이미 불공평한 것들에 연연하기보다.
공평한 것들을 최대한 활용해야 당신의 가치를 극대화 할 수 있다.
그러나 방향성도 중요하다.
내가 운동신경이 전혀 없는데 국가대표를 하겠다고
공평한 시간을 최대한 활용해서 노력한다고 해도
그것은 결국에 태생적인 불평등의 길로 빠져들 것이다.
공평한 것을 최대한 활용해서 내가 경쟁력 있는 부분을 밀고 나가야 한다.
세상에는 나보다 날고 뛰는 사람들이 널렸다.
그러나 내가 잘할 수 있는 부분, 경쟁력 있는 부분과
누구에게나 공평한 시간이 결합된다면
당신은 최소한 그분야에서 보통이상의 능력을 갖추게 될 것이다.
물론, 나보다 적게 노력한 사람이 나보다 더 잘될 수 있다.
그러나 그것은 운이거나 태생적 우월한 조건들이 작용했을 것이다.
그런 것들 까지 박탈감을 느낄 것 같으면
당신은 아무런 노력도 해서는 안되며,
평생 열등감과 박탈감에 사로 잡혀 살게 될 것이다.
그런 사고가 있는 사람은 노력을해도, 노력을 하지 않아도 불행한 인생을 살게 될 것이다.
나보다 적게노력해서 잘된 사람을 부러워하지 말라.
나와 같은 노력으로 최고 잘된 사람을보고 박탈감 느끼는 행위는
자기 학대 수준밖에 안된다.
노력의 정도와 결과물까지 공평하지는 않다.
나는 내가 투자한 시간과 내 능력치의 결과물만 내면 되는 것이다.
나는 다른 사람보다 두배 노력해야 같은 결과물을 낸다면
세배 네배 노력을 해서 더 좋은 결과물을 내면 되는 것이다.
남보다 더 노력을 하는 것도 하나의 능력이 될 수 있는 시대다.
정신적 지구력은 하나의 능력이다.
자.. 지금부터 누구에게나 공평하게 주어진 시간을 활용해서
당신의 가치를 되찾길 바란다.
결론 = 우리에겐 닥공뿐이다!!!!!!!!!!!!!!!!!!!!!!!!!!!!!!! 불평할 시간에 자신을 위해 투자해라, 자신부터 바꾸면 남들이 너를 보는 시선도 바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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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가한 박]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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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별한 고광나무]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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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리석은 자목련]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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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적절한 큰개불알풀]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안 될 놈은 안 되요. 헛된 희망 가지지 마세요. 그게 더 힘들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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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과감한 구상나무]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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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걍 사는게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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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가한 박]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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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허약한 푸크시아]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제가 빈말하는 거 같은데, 다 경험이 있어서 얘기하는 겁니다.
같은 날 전역하고 같은 시간 토플공부한 연세대 학생이랑 20점차이가 나고,
3월 개강부터 새벽까지 공부하고 아침9시수업 꼬박 들어가도 성적 개떡같이 나오고.
패기가 있으면 뭐합니까? 능력이 없는데...
사회생활이요?? 님 같으면 일도 못하는 놈한테 일 맡기겠습니까?? 패기만 있고 무능력한 놈한테 일
맡길거예요?? 남보다 시간과 노력을 3배나 더 투자해야 다른 사람과 같은 효과를 내는 사원한테 일
맡길거에요?
'열심히했다' 보다는 '결과가 좋다' 가 더 중요한 겁니다.
개나 소나 다 열심히 합니다. 남과 달리 나를 차별화 시켜주는 건 결과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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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과감한 구상나무]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혹시 영어성적도 스타트가 달랐던거 아닌가요?
전 토익했는데 저도 토익할때는 한번도 쳐본적이 없이 첨하는 동기랑 시작했는데
전 어릴때부터 영어에 자신있었던지라...몇달뒤 시험칠때 동기는 600대 나오고 전 900대 나왔네요.
고등학교때 정말 열심히 햇는데 탑에 못들길래 우울한 저에게 친구가 했던말이 기억나네요.
넌 고등학교 2년 열심히 했지만..쟤들은 중학교때부터 이미 열심히 하고 있었다고.
쌓여있는 공부양이 다르다고..
하지만 전 알될놈은 안된다는 생각을 한적이 없네요.
다만 쟤들이 나보다 성적이 잘 나오는 이유는 나보다 훨씬 더 오래전부터 열심히 한 결과구나.라고 생각하고
전 또 열심히 했을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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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친근한 오이]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근데 불공평한걸 인정하고 그렇게 사는게 아니라 공평해지도록 노력해야 되는거임
참여하고 항의하고 대안제시하고..ㅇㅋ?
불공평하구나 인정하고 그 주제에 맞게 사는순간
당신 자식은 비정규직행, 당신 노년은 박스줍기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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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육중한 개양귀비]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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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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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과감한 구상나무]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난 집도 거지고 대출 받아가면서 학교다니는데 존나 장학금 아니면 안된다로 올인하니까 되더라
영어? 취업? 딱 하는만큼 가는거다 니가 명문대 못가고 보람도 없고 감동도 없는거는 딱 그수준이라는 말이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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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려한 산오이풀]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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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생한 갈퀴나물]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물론 노력만으로 다 되는건 아니죠
오히려 노력한다고 다 되는게 더 이상하다고 생각합니다
하지만 어짜피 한번 살다 가는 인생인데 노력 조차 제대로 하지 않고 사는 것도 참 재미 없지 않나요?
내게 주어진 시간이 있다면 내일의 내가 오늘 보다 조금이라도 더 나아 질 수 있게 노력하고 가끔씩 찾아 오는 성공에 성취감을 느끼고, 자주 만나는 실패로 자신을 다듬을 수 있다면 참 좋은 일이 아닐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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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활달한 미나리아재비]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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