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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5.02.19. 18: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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픽업아티스트마냥 여기저기 찔러보는 ㅂㅅ들도 있고
진짜 관심있어서 따가는것도있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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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대한 함박꽃나무]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글은 안읽었
싼게 많이 팔려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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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자분들은 잘 모르는것같음.
쓰디쓴 진실보단 달콤한 거짓을..
여자분들은 더 믿기 좋아해서 그렇나?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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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그로 인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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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 이런 사람 1명이 순진무구한 사람 10명보다 훨씬 많이 번호를 따러다닐테니 적은수로 커다란 위험을 초래하는 인물이죠 게다가 또 입빨이나 외모가 좋은것도 사실입니다
그러니 여자분들은 겉만 번지르르한 사람과 좀 와꾸가 딸리더라도 진심이 느껴지는 사람을 잘 분간하셔야한다고 생각합니다
그리고 이런 사람들 한번도 본적없다고 하시는 분들은 제 생각엔 정말 착하게 아니면 반대로 얘기하자면 멍청할 정도로 성실하게 사셨나봅니다
나이 50먹은 아저씨들도 조건찾아다니는 세상입니다 여튼 항상 조심조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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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머리좋은 편도]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자기가 번호안따여서 개빡쳤거나
둘중하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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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런말이나 하는 남자들을 친구라고 생각하고 많다고 자랑한다는게
자기 수준 딱 드러내기 좋은 사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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번호따는 남자는 모두가 그렇다고 매도하는부분에서 심각한 피해의식을 볼 수 있다 ㅋㅋㅋ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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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발냄새나는 가락지나물]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윗 분 말대로 장소랑 시간대가 중요한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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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근육질 참다래]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도서관서 방학내내 열공하면서, 근처서 열공하시는분 알고라도 지내고 싶은 마음인데
어이없네요.. 비약 너무 심한듯ㅡ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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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박한 산수유나무]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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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자타임이 너무 강해서 여자가 대놓고 손을 올려놔도 아무런 감정 안들더라고요
막말로 참으면 21개월정도 참아봤어요. 군대 입대후 전역까지 그냥 안하는게 익숙해지다보니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