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리고 연락빈도는 카톡은 아침에 일어나서 기상인사, 점심먹을때, 저녁먹을때 정도하고 밤에 자기전에 30분~1시간정도 통화하고 잠들고. 뭐 밤에 사람들과 약속있다거나 한쪽이 너무 피곤하면 안하는거같네요. 저도 수험생활 해봤고 남친도 그바쁘다는 공대 대학원생인데 저 타이밍엔 카톡할 짬은 나는거 같아요. 진짜진짜 엄청 바쁜날에는 밥먹을 틈도 없어서 저녁카톡은 안할적도 있고.. 저도 연락문제로 남친이랑 얘기해봤는데 이런경우는 연락을 기다리고있는 쪽에 맞춰주는게 맞는거 같다고 했어요. 저희 커플로 치면 홀연히 사라지는 제가 좀 더 적극적으로 고치는 쪽으로..ㅋㅋ 한방에 고쳐지지는 않는데 저희는 서로 바쁘다보니 연락빈도에 큰 불만은 없네요
네~ㅠㅜ 정말 격공하게 만드시는 말솜씨가지고 계시나봐요...ㅋㅋ 사실 요즘 연락하는 분 있는데 연락에 별로 의미를 안두시는 것 같더라고요 잘자고 내일 톡하라면 다음날 저녁에 오고.. 근데 주선자는 마음이 확실히있다하고... 이거뭔지...ㅋㅋㅋ 암튼 댓글 정말 감사합니다 많은 도움됬어요!!
저는 여친이 화나면 어떤말을 해도 화를 단번에 안푸니까 화가 풀릴때까지 냅두거든요 화나있는 사람하고 대화하면 감정소모만 심하고 힘들더라고요
그래서 반면에 화났을때 연락 주기적으로 안해도 된다고 생각하고 그냥 제 할일 특히 꽤나 긴 시간이 걸리는 일 합니다
혹시 의심스러운게 남친한테 화났을때 남친은 풀어주려고 노력하는데 그런 남친한테 그래서 뭐 라고 했거나 혹은 화 안풀껀데? 내가 왜 화났는지 아나? 이런 말 자주 하는지 한번 생각 해보심이... 되게 남자 입장에서 할말이 없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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