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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 2015.02.26. 19:46
  • 137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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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17
친숙한 금송 15.02.26. 19:50
같이 놀면 후유증 더 오래감
그냥 정리된 김에 꾹 참고 확실히 정리하는게
서로한테 나을거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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난감한 흰씀바귀 15.02.26. 20:54
하지마세요.. 이불차실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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참혹한 산수유나무 15.02.26. 20:55
매달리는것처럼 보임 남자는 이미 맘 정리된지 오랜듯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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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글쓴이 15.02.26. 20:58
하.. 사랑이 도대체 뭔지~~~ 슬프네여 그냥 안해야겠다 댓글감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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잉여 수박 15.02.26. 21:02
남친한테 님 성격 부릴꺼 다 부리고, 지쳐서 떠나간 남자 귀찮게 하지 마세요.
제 경우랑 비슷한것 같아서 말씀드리는 건데요. 저도 님 남친처럼 전여친 성격 다 받아줬습니다.
싫은 소리 한번 한적없고, 여친한테 맞춰줬죠. 제가 다 맞춰줘서 그런지 1년쯤 지나니 이건 뭐 완전 호구 대하듯이 하더군요. 제 전여친은 님성격보다 심하면 심했지 약하지는 않을겁니다...
저는 헤어진지 2년이나 다 되가는데 아직 연락옵니다. 연락올때 무슨 생각 드는줄 아세요?
'ㅉㅉ..그러게 있을때 잘하지 사귈때는 완전 자기 마음대로 행동하더니, 이제 나이먹고(20대후반 동갑입니다) 주변 남자들도 서른 넘어간 시원찮은 놈들 꼬이고, 계산적인 사랑하고, 얼굴에 주름 하나둘 늘어나니까 아쉬워서 아직 연락하네' 이 생각밖에 안들어요.
남자가 질려서 떠나간거라면 잡힐 확률 0%에 수렴합니다.
님 마음대로 행동한 자업자득이라고 생각하고 남자분 놔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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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글쓴이 15.02.26. 21:09
잉여 수박
그렇다고 호구 그정도는 아니구요 ㅠㅠ..ㅋㅋ 별거아닌거에 서운하다고 따진적은 많았지만ㅋㅋㅋㅋ근데 이것도 갑자기 슬프네. 사귀고 1년정도까지는 남자친구가 저한테 너무 집착하고 작은말 하나하나에 서운해하고 그래서 항상 싸웠는데 이제는 제가 서운하다고 따지면 자기 이해못해준다고 지친다는데 그냥 씁쓸할따름..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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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글쓴이 15.02.26. 21:11
글쓴이
아무튼 긴댓글 감사합니다. 아직 전 힘들지만ㅋㅋ있을때 잘못했으니 그냥 잊어야겠네요 ㅠㅠ 님 댓글보니까 정말 저한테 연락안올꺼같아서 우울..ㅋㅋ 빨리 정리해야겟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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잉여 수박 15.02.26. 21:12
글쓴이
힘내시고, 마음이 넓은 사람이 되어 다음 사랑 예쁘게 하시길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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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글쓴이 15.02.26. 21:15
잉여 수박
넹 감사요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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촉촉한 봉선화 15.02.26. 21:20
잉여 수박
ㅋㅋ공감된다 ㅋㅋㅋ 저도 연애할땐 그사람한테 잘 맞춰주고 싫은소리 안하고 고집 안부리고 일부러라도 잘웃고 그러는 스타일이라 헤어질때는 지들이 재미없다거나 다른여자가 더 끌린다는 이유로 차놓고 나이먹으니까 슬금슬금 연락오더라구요. 저도 그때마다 있을때 잘하지ㅋㅋ 나보다 이쁘고 잘노는애들 성격 감당하긴 힘들고 연애힐링하고 싶으니까 찾고 ㅈㄹ이여 이생각듦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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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글쓴이 15.02.26. 21:30
촉촉한 봉선화
허걱..ㅋㅋㅋ 우리는 그래도 알콩달콩 재밌게 사겼는데.. 만날 서로 웃으면서ㅠㅠㅠ 하으아앙 힝.. 맨날 내 목소리 들어야 잘수있댔는데 지금 그냥 잘자는듯ㅠㅠㅠ
진짜 잘할수있는데.. 휴 있을때 잘하라말 새겨듣겟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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괴로운 오죽 15.02.26. 21: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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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글쓴이 15.02.26. 21:15
괴로운 오죽
ㅡ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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뛰어난 갈대 15.02.26. 21:37
먹버 당하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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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글쓴이 15.02.26. 21:43
뛰어난 갈대
네에? 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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꾸준한 후박나무 15.02.26. 22:35
ㅋㅋ결론은 유유상종. 이말만든조상님 쩌는듯
맘맞는사람만나요 ! 뭘해도 죽이 척척!
딛고 일어나세여. 세상의 거의모든사람들이 겪는이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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슬픈 산수유나무 15.02.27. 08:55
재밋네요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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