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차
글쓴이
- 2015.03.03. 23:33
- 919
고즈넉한 일요일 오후에 티비를 보다
문득 니가 생각나는 이유를 떠올려보다
보고싶다는 생각에 전화번호를 누르려다가
아차, 우린 헤어졌었지.
무작정 집에서 나와 걷는 이 길 위엔
니가 생각나는 이유 하나가 묻어있고
제일 가까운 편의점의 의자 두 개는
그래, 우리 아지트였지.
아직 니 생각이 이렇게 나는 걸 보면
내가 널 정말 많이 사랑했었나보다
오늘 마지막으로 추억을 그려보고
나도 그만 일어나련다
이제 널 보낼거야
노을에 젖은 눈물은
마지막으로 너에게 주는 선물
정말 널 많이 사랑했던 나를
이젠 접어두련다
고즈넉한 일요일 오후에 티비를 보다
문득 니가 생각나는 이유를 떠올려보다
보고싶다는 생각에 전화번호를 누르려다가
아차...우린 헤어졌었지.
문득 니가 생각나는 이유를 떠올려보다
보고싶다는 생각에 전화번호를 누르려다가
아차, 우린 헤어졌었지.
무작정 집에서 나와 걷는 이 길 위엔
니가 생각나는 이유 하나가 묻어있고
제일 가까운 편의점의 의자 두 개는
그래, 우리 아지트였지.
아직 니 생각이 이렇게 나는 걸 보면
내가 널 정말 많이 사랑했었나보다
오늘 마지막으로 추억을 그려보고
나도 그만 일어나련다
이제 널 보낼거야
노을에 젖은 눈물은
마지막으로 너에게 주는 선물
정말 널 많이 사랑했던 나를
이젠 접어두련다
고즈넉한 일요일 오후에 티비를 보다
문득 니가 생각나는 이유를 떠올려보다
보고싶다는 생각에 전화번호를 누르려다가
아차...우린 헤어졌었지.
권한이 없습니다.
ㅠㅠㅠ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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처참한 달맞이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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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슬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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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구쟁이 뱀딸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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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구쟁이 뱀딸기
노래에요 만들어봤어요 그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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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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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짜 슬프다... 전남친보고싶다 젠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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불쌍한 관음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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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누문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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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겨운 게발선인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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