님 말씀대로라면 사개론은 왜 있는건가요? 다들 스스로도 알고 있죠 본인의 연애는 본인이 결정해야 한다는거.. 하지만 답답한 현실에 자신과 비슷한 처지에 있는 사람 이야기도 들어보고 내 이야기도 하면서 공감대도 형성하고 거기서 조금이나마 위안을 얻으려는게 모두의 심정 아닐까요?
글쓴이의 의도와는 다른 방향으로 치고 들어오는 사람들이 많네요 ㅋㅋ 좋은 말인데 ㅋㅋ 좀 더 잘하고 싶어서 조언을 얻는것이나 사개론이 생긴것도 보면 결국은 다 남을 의식하고 남들보단 잘 하고싶어서 생기지않았나 봅니다. 그러다보니 글쓴이님이 다른 사람에 맞춰가는 연애에 기울지말라고 하신듯 한데 ㅋㅋㅋ 여튼 좋은 글 읽고 갑니다
맞는 말인데 해석하는거에따라 사람들이 다르게 받아들이는것같네요 ㅋㅋㅋ 솔직히 자기연애이고 여친남친 누군지도모르는 제3자가 하는말보단 연인사이인 본인들이 더 잘알겠죠 여기서는 공감과 위로 그리고 조언이 오고가는게 맞아요 그러라고 만들어진 곳도 맞구요 그치만 조언은 조언일뿐 답은 아니잖아요 ㅋㅋ 사랑에 답이어딨어요 글쓴이가 어떤의도로 쓴말인지 알것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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