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어진지 반년된 공대생입니다. 주위에 여자가 잘 없다보니 짝을 찾기가 참 힘드네요.소개를 해달라고하면 너정도면 알아서해라고 하고, 번호를 따면 여자 많을거같다고 죄송하다고 돌아오고, 후배랑 잘되려하면 오빠는 왜 연애안해요? 그정도면... 하면서 연애상담식으로 이야기가 항상 흘러갑니다. 진짜 여자가 없고 진심을 보이기도전에 겉만보고 판단을 많이 하시니 참 함드네요.. 그렇다고 바로 고백할 수도 없고 , 어떤 방법이 있을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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