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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5.03.09. 18: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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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센스있는 바위채송화]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논쟁이 벌어지기도 하죠. 하지만 태아라고 해도 엄연히 사람이고 심장도 있고 다 있습니다.
임신 3주든,12주든,5개월이든,만삭이든, 그 뱃속에 있는 아이는 태아, 생명 아닌가요?
그리고 원론적인 얘기를 하기 전에 , 대한민국 형법으로 낙태는 엄연한 범죄입니다.
원론적으로 파고들면서 여성의 과거를 합리화 하는건 좀 아닌 것 같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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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람이 만들어지는 과정이고 남녀가 만든거긴하지만
그리거 불법이라면 할만은 없습니다만
지금 생겨서 아빠 엄마 자식까지 개똥고생하며 살빠에 지금 지우고 나중에 완벽히 자리잡은후에 다시 만들겠습니다
후에얘기는 이해안되면그렇다치고요 저도 낙태는 살인이 아니라고 생각합니다 책임은 여자 끝까지 안버리고 결혼 할꺼구요
만에 하나 실수로 지금 만들어진다면...
솔직히 그 가족 다고생입니다. 평생 불행히 살겁니다. 다는 아니지만 지금 낳아서 어떻게 내 직장을 잘 잡을까요
아빠 나 죽일거야? 희대의 개소리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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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고한 무]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밑에 댓글 다 읽은건 아니지만 흐름상 자기의견과 반대의견이면 반드시 틀린말이며 문제아라고 생각하고 글쓰는거 같은데요? 그래서 어쩌란말인지 묻고싶네요
글쓴이님 말 동의하던가 아니라면 자기 주장대로 고치라는 말인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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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고한 무]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아이를 타인의 강압으로 만들어진게 아니고 순전히 본인 과실로 만든거잖아요? 그럼 아이 낳을 자유를 논하기 전에 책임을 져야죠.
피임도구를 쓰지 않거나 해서 임신하는게 대부분인건 아시나요?
도데채 여기서 어떻게 자유를 논할 수 있는건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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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귀여운 먹넌출]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아이 입양했다가 파양해도 욕먹는 판국에..잉태했따가 죽이는거에 대해선 왜 이리 관대한지?
문란하다는 뜻은, 자신의 몸도 사랑하지 않고, 자신 안에 생명도 사랑하지 않을만큼 쾌락에만
의존했기 때문에 과실로 잉태하고 책임감없이 살인까지 한거라고 보여지기 때문이죠.
아닌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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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래도 그 남자 이해해줄 수 있나요?
아이 버리고 간 도망친 남자는 죽일놈이고, 아이를 죽인 여자는 피해자고 그런건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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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귀여운 먹넌출]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사랑하지 못하면 헤어지는거지, 난 헤어질지 말지 고민하고 있는거고. 남자는 이정도 고민하는 것도 찌질하고 쪼잔한거냐?????????
그리고 남자임에도 불구하고 여자 편든다고 뭐 대단한 것 처럼 말하지마라 ㅡㅡ
자신의 입장과 권리도 포기하면서 무조건 여자 편 드는건 멋있는게 아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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같이 여친 욕해주길 바라는건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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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살벌한 양배추]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전 그저 보편적인 정서를 알고 싶었어요.
몇몇 이상한 여성분들 말고는 ,
역시 제 생각과 같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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만약 남녀 바뀌어서 글올렸으면 님은 남자 욕했을거에요 ㅎ
근데 여성이 가해자니까 그런식으로 글 쓰시는거겠죠
이중잣대 들이댈려면 댓글남기지말아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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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친의 과거 어디까지 이해할 수 있느냐고 물으셨죠?
전 원나잇하고 문란한 성생활때문이 아닌 전남친과의 사이에서 일어난 낙태는, 정말 사랑하는 여자라면 이해할 수 있습니다.
이건 제생각이고 님이 정하신 보편적인 정서에 어긋난다고 이상한 사람으로 몰아가지 마시길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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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살벌한 양배추]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사랑하기 때문에 이해해줄 수 있다는 말에 동의를 못한다는게 아니에요.
예를 들어서, 여친이 과거에 살인을 저지른 적이 있다해도 지금 뉘우치고
회개하고 있다면 당연히 사랑하면 넘어가줄 수 있죠.
근데 제 얘기는 그게 아니잖아요?
그걸 숨기고 말안하고 간다는게 중요한거죠 ㅡㅡ
본문에도 써놨짢아요 ?
숨기고 간다는건 신뢰의 문제아닌가요?
이런것까지 어떻게 넘어간다는건지 ..-_-?
단순히 배려심 많은 남자라고 하기엔 무리가 있는데요?
과거가 있든 없든, 솔직하게 말하고 안하고는 하늘과 땅 차이 아닌가요?
말하기 어려워서 못했을것이다?????그런건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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님 여친 성격상 진짜 무섭고 어려워서 말못한건지
상습적으로 거짓말해서 놀거다놀고 거짓말해서 덮고 또 안보는데서 놀고 이러는지는
옆에서 봐온 님이 더 잘알겠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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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살벌한 양배추]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아무튼 잘 알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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낙태라는게 본인의 과실과 쾌락만 쫓다보니, 부주의함에 생긴거고
책임감 없이 자기 아이를 죽인건데,
마치 전혀 본인의 의지와 상관없이 임신한걸로 착각하시나보네요
미필적고의라고 모르세요?
피임기구가 부작용이 생겨서 임신할 확률은 제로에 가까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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님은 헤어지시고 전 호구처럼 걍 계속 좋아할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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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살벌한 양배추]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그정도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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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귀여운 금사철]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여친을 부정하지마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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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찬란한 노랑꽃창포]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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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외로운 산딸기]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이미 마음은 기우신거 같은데 헤어지시는게 좋을거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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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운한 코스모스]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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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리석은 개미취]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뜬금없이 남자얘긴 왜나오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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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잉여 브룬펠시아]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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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 보니까 낙태경험잇는 여자는 생명을 죽인 살인자나 마찬가지고, 그걸 숨긴것도 용납할 수 없고 그런 여자의 과거 또한 용납할 수 없다고 말씀하시는데..
저도 주관적으로만 보면 이유불문하고 책임질 수 없는 행동을 해서 (여자가) 낙태한것, (남자가) 낙태시킨것 모두 이해하고 덮어줄 수는 없는 일이라고 생각합니다.
하지만 똑같은 잘못이라고 해도 동기나 경위가 모두 다른데, 글쓴님은 낙태사실 하나만으로 모두 똑같이 회생불능인간말종으로 보시는건 잘못된것 같네요.
'책임 못질거면 피임을 완벽하게 햇어야지, 피할 수 잇엇는데도 못햇고 임신해버렷고 낙태햇으니 그건 전적으로 부주의햇던 니 잘못이다' 이런 생각은 솔직히 너무 가혹한것 같아요. 용서받지 못할 실수지만 누구나들 실수 한번쯤은 할 뿐더러 낙태에 이르게 된건 여자 혼자만의 결정은 아니니까요.
저는 오히려 남자가 책임지지 않으려고 해서 어쩔 수 없이 낙태한 경우도 봤고, 사실 학생신분으로 아무런 준비도 되지않은 상태에서 책임진다는 이유만으로 아이를 낳는 것이 꼭 옳다고만 할수는 없다고 생각해서요.
낙태한것 자체에 대해 욕할지라도 그 사람 전부에 대해 부정하고 낙인찍는건 아니라고 봅니다. 어찌됏든 과거잇는 사람 계속 만나는건 본인이 결정할 일이고 한치도 이해할 수 없다면 그냥 손 놓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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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처참한 흰여로]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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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시면 낙태옹호하는 분들이 대부분 여성이고, 반대하는사람은 남성이네요.
그리고 개념있는 여성분은 반대하시는분도 계시고.
왜 링크달았나요? 나도 이거 봣어요 ㅡ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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절대 이따위 링크 안달았을거에요 ^^ 그러니 그냥 이상한 댓글달거면 나가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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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자인증필요하면말해라(필승 1142기 입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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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선시대도 아니고, 피임도구,약 다 잘되어있는데 그거하지 않고 관계맺다가
원치않은 임신을 했다고 아이를 죽이는게 합리화할 수 잇는 일이라니...
뭔가 논리적인 근거를 대보세요.
산모의 신체결정권이라던가 -_- 논리적인 근거도없이 그냥 인신공격 해대지말고 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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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랑이라는 이름으로, 말안하고 결혼한게 용서 되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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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미 여성에 대한 불신으로 가득차서 혼자 댓글 달면서 사시는 쪽이 더 맘 편하실 거 같네요
처녀 만나서 결혼한다고 하시려나? 처녀막도 수술로 재건 가능하답니다
의심하느라 아마 평생 여자 못 만나실 듯 하네요
참고로 전 고추 달린 남자고 님 만날 여자들이 불쌍해서 그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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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복하게 살고 있는 가정들이 다 더러운 거짓을 감춘 채 살아가는 것처럼 생각되시나요?
그리고 두 집 살림하는 걸 왜 용서해요? 제가 언제 다 용인해야한다고 말 한적도 없는데 멋대로 생각하지 마시죠
그런 흑백 논리밖에 모르는 당신이 같은 부산대생인게 다 부끄럽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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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발한 백선]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그래서 니가 안물어봐서 말 안했다 그러고. 그렇죠?
사기결혼하는사람들 잘못된거 없겠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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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 제 본문에는 결혼하기 전에 사귀는 도중에 말 안한거에 초점이 맞춰져있어서 그런데,
전 제 여친이랑 결혼할 사이에요.
결혼한 후 까지 숨겨도 이해하고 용서해줘야한단 말인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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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정너보다는 어그로인듯?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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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고보니 전자발찌 차고 있을 수도 있죠.
그런 경우에는 또 말 안한 남자가 죽일놈이고, 낙태한 여자는 불쌍하고. 이중잣대 쩌네 진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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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수면 다 용서되나? 에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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