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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5.03.10. 07: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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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결한 개모시풀]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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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쁜 고란초]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여기글적으신대로 본인도힘든데여친쪽에서짜증부리니깐힘들다구 감정적으로말고 차분히얘기해보시는게좋을거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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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섹시한 고삼]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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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멍한 골풀]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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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운한 동부]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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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까다로운 연꽃]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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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통의 풀협죽도]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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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찬란한 별꽃]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앞으로도 저렇게 연애할 자신 있으면 만나고
아니면 헤어지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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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아한 동자꽃]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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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능한 큰앵초]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사실 이런말하면 어이없을수 있겠지만
미대 여자. 그러니까 감수성이 지랄맞죠 그냥 그런 사람입니다. 고쳐져야겠지만. 괜히 제남친이 적은것 같고 미안하네요ㅜㅜ 죄송합니다ㅜㅜ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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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적나라한 오미자나무]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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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적나라한 오미자나무]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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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피나는 파]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미대라고 짜증이 많다니 ㅋㅋ 그럼 미대 아닌 사람들 중에 짜증많은 사람들은 뭔가요. 감수성이고 뭐고 미대를 떠나서 여자친구분이 그냥 배려가 없고 이기적인거죠. 저도 미대 친구 있지만 전혀 이런 성격 아니던데요. 그냥 구차한 핑계같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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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귀여운 가는괴불주머니]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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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침울한 가막살나무]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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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겨운 둥근잎꿩의비름]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그리고 왜 이딴 글을 썼냐며 또 짜증을 내시겠죠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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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상한 석잠풀]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저같은 경우는 하소연할 데가 없어서 남친한테 하게 되는데, 정말로 남자친구를 사랑하고 의지하기 때문이에요ㅠ
이 글을 읽고 아 내가 잘못했구나 하는 생각이 드는걸 보니 글쓴분께서도 여자친구분에게 솔직하게 얘기해주시면 될 것 같네요. 물론 얘기를 들은 여자친구분은 순간 약간 서운한 마음이 들겠지만 정말 상대방을 사랑한다면 실수를 깨닫고 고치려고 노력을 하는 모습이 보일것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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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픈 산비장이]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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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픈 산비장이]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그렇기엔 저도 아직 많이 좋아해서 그렇게는 못하겟구요
어제 얘기잘해서 잘풀엇어요 ㅎㅎ
미안하다고 노력허겟다고 하더라구요 ㅎ
님도 만약 제여친처럼 짜증을 잘내신다면..ㅠㅋㅋ
님도 남친을 위해서 조금민 더신경싸주세요ㅠ
힘들어서 의지하고싶은마음이 상대방도 힘들게할수잇어요ㅠ 그리고 연애고 사랑이고 사람만나는게 좋은감정주고받아야 관계가 유지되잖아요~
짜증내거나 안좋은감정 주고받으면 그 관계는 오래못가요ㅠㅠ 아무튼 님도 남친분이랑 잘지내시길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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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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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고 일년간이나 받아주신걸 이제와서 고치시겠다고요? 그건 좀 힘들것 같아요
여자친구는 아마 님이 고치려고 들면 변했니 사랑이 식었니 하면서 분통을 터트릴거라 예상합니다
저는 헤어지는걸 추천드리지만
님이 아직 여친 많이 좋아하신다니까
한번 진지하게 이야기해보시기 바랍니다
나도 힘들고 니가 힘든것도 아는데 너무 일방적으로 받아주는거 지친다고 해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