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애에 대해서 질문 받습니다.
- 2015.03.14. 19:47
- 1020
주제넘지만...ㅠㅠㅠ... 연애 대해서 답답한 것 질문 받습니다.
사람들마다 다 관점이 다르긴한데 나이 좀 많이 먹고 보니까 그냥 어떻게 하면 좋을 것 같다라는 생각이 나름대로 듬....
고백도 해보고 소개팅도 해보고 썸도 타보고 들이대기도 하고 헌팅도 해보고 극단적인 것도 해보고 등등등등 여러 여자들이랑 얘기도 많이 해보고....ㅋㅋ 문란하다는게 아니구요..... 시간이 길어지면 이렇게 되게 됩니다......
이렇게 하다보니 그냥 어떻게 하면 좋을 것 같다라는 생각을 하고 댓글쓰다보면 공감도 많이 받는듯....
보통 당사자는 답을 알지만 그 답이 정답에 가깝지 않기를 바라는 것이 70~80퍼센트 넘지만요........
그리고 진짜 답답하면 누구하고라도 이야기를 하세요. 그냥 혼자 가지고 있으면 진짜 힘들어요. 익명이라도 진짜 푸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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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괴한 칠엽수]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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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설픈 무화과나무]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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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냥한 물양귀비]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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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운 개비자나무]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불가능은 아니겠지만 마음이 있는데 친구라는 프레임으로 만날 수는 있을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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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당신이 좋다.'라는 이 한마디를 못해서 힘들어하는 본인이 되기보다는 차라리 빠르게 결론을 짓기 위해서 말해보는게 좋을겁니다. 후회 남는 일은 안하는게 좋아요. 취업준비하는 사람이 아무리 바빠도 여자친구 챙길 시간을 짜내면 생기기 마련입니다. 다만 연인이 되었을 때 서로 배려한다면 오래 만날 수 있는 것이고 답답해하고 한 사람이라도 힘들어한다면 만남이 지속되기 어렵겠죠. 이것은 사귈 때 이야기이고 본인 상황에서 한 번 더 시도해보는게 좋지 않을까 합니다. 다른 분 댓글 적으셨는데 다 평범한 예시일뿐이고 본인을 위해서 시도해보라고 말씀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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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찬란한 병솔나무]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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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털많은 꿩의바람꽃]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그 단점이라는게 사귀기 전에 몰랐던 것이고 사귀다 보니 알게 되는 것이죠. 그 단점이라는게 본인이 평소 생각했던 싫어한 리스트 중에 하나일테구요. 단점 때문에 헤어질 수 있어요. 다만 완벽한 상대방은 없기 때문에 그냥 무시하고 다른 장점들을 찾으면서 그 부분에 만족하고 만나는 사람도 많겠죠.
물론 콩깍지 씌여서 만나면 좋겠지만 그 콩깍지는 평생 가는게 아닙니다. 차라리 단점을 빨리 파악하는게 낫져~
본인은 지극히 정상이니까 너무 신경쓰지 마세요. 세상에 단점없는 완벽한 사람은 없어요. 다른 장점에 만족하면서 살아가는것이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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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똑똑한 쇠고비]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횟수부터 늘리시는게 어떨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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