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글쓴이
- 2015.03.17. 00:41
- 449
새벽까지 과제하시는 분들 모두 힘내세요
권한이 없습니다.
진짜 궁굼해서 그러는데 여기다 이런글 왜 올리는거예요? 읽는 사람들 부러워하라고?
0
0
기쁜 은방울꽃
내용 클릭 후 복사하세요.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기쁜 은방울꽃]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기쁜 은방울꽃
글 내용이랑 비슷한 상황일때 저는 힘이나더라구요..
제남자친구가 적은게 아니라해도 혹시나싶기도하고 그래서요. 실제로 남자친구가 봤으면 좋겠다하는 마음도 있고 그렇긴한데.. 혹시나 불쾌하셨다면 죄송해요.
지울게요..
제남자친구가 적은게 아니라해도 혹시나싶기도하고 그래서요. 실제로 남자친구가 봤으면 좋겠다하는 마음도 있고 그렇긴한데.. 혹시나 불쾌하셨다면 죄송해요.
지울게요..
0
0
글쓴이
내용 클릭 후 복사하세요.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글쓴이]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글쓴이
아닌데..누워서 이것저것 보던 중에 순전히 심리가 궁굼해서 물어본건데....글이라서 시비조로 보였나봐요. 성급했습니다. 글쓴님 의도대로라면 좋은 글이었어요. 마음푸시고 비타민같은 연애 오래 하세요~
0
0
기쁜 은방울꽃
내용 클릭 후 복사하세요.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기쁜 은방울꽃]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기쁜 은방울꽃
감사합니다~ㅎㅎ
0
0
글쓴이
내용 클릭 후 복사하세요.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글쓴이]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
0
0
정중한 개연꽃
내용 클릭 후 복사하세요.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정중한 개연꽃]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이 게시물을 삭제하시겠습니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