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자친구가 헤어지자고했는데 자꾸 잡고싶어요.

글쓴이2015.03.17 19:35조회 수 1216댓글 16

    • 글자 크기
미치겟어요 아무것도 안되고 입맛도없고 그냥죽고싶고...그만큼더 보고싶고 눈물만 하루종일나요...몇번을 잡앗는데 돌아오는말은 자기도아무리생각해도 우린아닌거같데요 전 변할수잇고 진짜한번만더 기회를주면 진짜 최고의여자로만들어줄 자신이잇는데... 예전에 거만햇던 제가 너무 후회되요 미칠거같아요 잡을수잇는방법좀 알려주세요
    • 글자 크기

댓글 달기

  • 변할수 있다는 말을 이전에도 한적 있나요?
  • @처절한 사과나무
    글쓴이글쓴이
    2015.3.17 19:42
    아뇨..항상 날좀이해해달라고..너무 이기적이엿어요 전...항상 미안해...좀만더날이해해줘 이런식으로만...변한다고 말한마디못한 제가너무 후회됩니다..
  • @글쓴이
    에휴... 풍수지틴이져... 힘내요... 해드릴수 있는 말이 없네요 ㅠ
  • @처절한 사과나무
    글쓴이글쓴이
    2015.3.17 19:48
    뭐든지...진짜 돌아만온다면 뭐든지 다할수잇어요 진짜..한번만 기회를준다면...모든걸다 버릴수잇어요 무슨방법이없을까요??
  • @글쓴이
    ...죄송...
  • 힘들것같아요
  • 힘내세요 ㅜㅜ
  • 글쓴이글쓴이
    2015.3.17 19:50
    진짜 은영아 한번만더기회를주라...제발...같은학교아니니 이거볼일없겟지만...진짜 부탁이다..돌아와만준다면 내가 다잘할게 내가바뀔게 제발
  • 저 먼저 헤어지자고 했다가 결국 남자가변한다고 해서 돌아가긴했는데 상황이라도 자세히 설명해주실수 있나여?? 거만했었다고 적혀있는데 혹시 갑질?하시면서 연애 하신건지 ㅠㅠ
  • @처절한 백일홍
    글쓴이글쓴이
    2015.3.17 20:00
    처음엔 당연히 제가더많이사랑햇엇죠. 그녀는 너무이뻣고 너무사랑스러워서 뭐든 다맞춰줄수잇을거라생각햇고 실제로도 모든걸 다수용햇엇어요...근데 시간이지나고 나니깐 사랑받는듯한 느낌도받고 뭐랄까요...좀 우쭐햇엇죠. 이정도로 아름답고 사랑스러운여자가 저를 좋아한다는게요
  • @처절한 백일홍
    글쓴이글쓴이
    2015.3.17 20:02
    그이후부터 전 조금 여자친구에게 소홀해졋어요..별거아닌일에 화도내보고...여자친구는 정말착햇어요 제가 별거도아닌일에 화내고해도..미안하다고해주고,..그땐몰랏죠 이미 이별을준비하고잇엇을지도모르는데요..
  • @처절한 백일홍
    글쓴이글쓴이
    2015.3.17 20:03
    근데요. 전 진짜 이제 한번만더 기회를준다면....정말로 한번만더 기회를준다면...진짜 잘할수잇어요 몇일간 여자친구가 없어지고나니...소중함 진짜 깨달앗어요 이 소중함을 잃고싶지않아요..
  • @글쓴이
    그 마음 알겠는데 일단 지금 여자쪽에서는 단칼에 돌아섰으니까 더 잡아봤자 마음이 멀어지기만 할거에요 잡으려고 마음 먹으셨으면 한달이라도 가만히 계셔보세요 ㅠㅠ 2주간 미친듯이 힘들어도 그뒤로 정말 내가 이 연애하면서 실수했던게 많았거나 서툴렀구나 마음이 정리되면서? 객관적으로 상황을 보게 될거고 그럼 정말 그 여자한테 돌아가고 싶은건지 그냥 연애 자체를 하면서 좀 더 최선을 다해보고 싶다든지 (상대가 누구든) 정리가 될거에요.. 원래 처음에 차이면 자기가 잘못한거밖에 안보이거든요 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힘내세요.. 지금 더 붙잡지마세요 절대로 그럼 아 얘는 나를 이렇게나 원하는구나 해서 궁금해하지도 않을거에요
  • @처절한 백일홍
    글쓴이글쓴이
    2015.3.17 20:07
    그쪽분 남자친구는 어떻게 하던가요..? 어떻게하니깐 그쪽이 다시돌아갈수잇엇죠?? 궁금합니다..지푸라기라도 잡고싶은 심정입니다 전..
  • @글쓴이
    음 저는 한달정도 지난 다음에 페이스북메시지로 안부묻는걸 받았는데 그냥 단순히 잘지내냐고 자냐고 물어보는게 아니고.. 아예 편지처럼 하고픈말 다 적어서 보냇덯라고요 그거보고 흔들릴정도로 아직 저도 맘이 남아있어서 돌아가긴했는데.. 일단 한달이나 3주뒤쯤에 하고픈말 후회되는점 고칠수있는점등등 정리해서 편지 보내는것도 좋은거같아요 단순히 찔러보기식으로 하실거면 연락안하시는게 낫고요.. 아 물론 남친 새로 안생겼을때 이야기입니다 ㅠㅠ
  • @처절한 백일홍
    글쓴이글쓴이
    2015.3.17 20:21
    감사합니다...그쪽남자친구분은 다시기회를얻으셔서...정말 잘해드릴겁니다...부럽습니다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공지 욕설/반말시 글쓰기 권한 영구 정지3 똑똑한 개불알꽃 2019.01.26
공지 사랑학개론 이용규칙 (2018/09/30 최종 업데이트)6 나약한 달뿌리풀 2013.03.04
58754 6 코피나는 생강나무 2015.08.15
58753 힝....봄이라서그런지.9 정중한 나도풍란 2013.03.11
58752 힝,. 소개팅남17 예쁜 노랑꽃창포 2014.12.05
58751 힝 선톡도 했는데5 자상한 명아주 2013.10.29
58750 힝 근처 앉으시는 분 요새 너무 일찍 집에 가시거나 안오셔5 흔한 애기나리 2018.11.30
58749 22 싸늘한 노랑물봉선화 2013.10.13
58748 힘좋은곰딸기4 힘좋은 곰딸기 2015.09.29
58747 힘이 듭니다5 민망한 개쇠스랑개비 2019.02.27
58746 힘이 드는 내 연애10 털많은 남천 2017.03.25
58745 힘을 좀 내보고 싶어서요. 실제로 여학우분들 키 큰 남자 좋아 하시나요?17 친근한 산괴불주머니 2014.09.18
58744 힘듭니다...8 청아한 남천 2013.09.22
58743 힘듭니다4 더러운 만첩해당화 2012.12.04
58742 힘듬8 기쁜 바위취 2017.06.30
58741 힘듬6 멋진 바위취 2013.06.14
58740 힘들지 않은 이별이있을수있나요13 근육질 푸조나무 2015.09.18
58739 힘들어용6 창백한 느릅나무 2016.05.24
58738 힘들어요..10 재미있는 비파나무 2014.11.17
58737 힘들어요. 노래나 같이 들어요.3 운좋은 자두나무 2014.06.09
58736 힘들어요.13 황송한 사랑초 2012.12.01
58735 힘들어요 ㅜㅜ7 활동적인 낭아초 2012.07.18
첨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