답은 정해져있다 넌 대답만 하면 돼
자기가 원하지 않는 대답 나오면 바로 비꼬고 반박하다가 자기가 듣고싶은말 나오면 수긍함
"야 XX가 나보고 수지닮았대. 수지 별로지않냐?"
"안닮았는데.."
"근데 XX가 닮았다잖아 니가 보기도 그래?"
"글쎄.. 좀 닮은거같기도 하고.."
"아 하나도 안닮았는데 왜 다들 내가 수지 닮았다고 하는거지??"
여자는 결국 "수지닮았다" 라는 답이 정해져있는 상태로 물어본거임
질문글이 뭐 "이거이거 맞지않나요?" 이런 글이었으면 글의 의견과 반대되는 의견을 쓴 댓글에 대해 비난할수도 있지만 "10살차이 어떻게 생각하세요?" 이런 다양한 의견을 바라는듯한 질문글을 올려놓고 써놓지도 않은 자기 의견과 반대되는 의견이 달렸다고 비난댓글을 다는건...답정너 맞습니당
돈으로 샀다니 돈에 팔렸다는 일반화도 할수없지않나요?
여자가 20대에게서 느낄수없는 포용력이나
자상함같은거 때문에 사귈수있지
돈에팔렸다니 그런 마치 자신이 당사자도아니면서
다아는양 떠들어대고 그들을 잘모르면서
비하하는듯한 평가 댓글이 거슬리는거 사실이네요
댓글쓴이 그렇게 평생 어줍잖은평가하고 사시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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